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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성 면접 질문
JSM0308안녕하세요 제가 인성면접을 봤는데 협력경험을 말하라고 했을대 AVR MCU를 이용하여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이 떄 고장이 나서 다같이 깃허브를 이용해 각 파트를 나눠 디버깅을 할 수 있었고, 하드웨어 오류임을 알아냈습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너무 얕게 말했다는거에요.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너무 추상화 해서 표현했대요. 그리고 또 질문이 너가 한 파트가 뭐고 중요도는 얼마나 되냐 했는데 제가 차량주행에서 바퀴를 맡아서 제일 빼먹을 수 없는 부분이라 30퍼센트 차지한다. 했는데 친구가 아니 바퀴 중요한 거 누가 모르냐. 왜 너가 팀에서 그 중요도를 가지는지 말을 해야한다 했거든요.. 듣고보니 맞는말 같아서 실제로는 이렇게 얘기하면 안되는건가요 ㅠㅠ
2026.05.04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답변이 틀린 건 아니지만 면접에서는 과정과 본인 역할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깃허브로 나눠서 디버깅했고 하드웨어 문제였다 정도는 너무 결과 중심이라 협업 역량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역할을 나눴는지, 충돌이나 의견 차이를 어떻게 정리했는지,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좁혀갔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또 본인 파트 설명에서 바퀴가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아는 내용이라 의미가 약합니다. 대신 내가 맡은 구동부 제어가 전체 주행 안정성에 어떻게 기여했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개선했는지를 말해야 합니다. 핵심은 내가 팀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적받은 내용이 맞습니다. 문제는 경험이 아니라 표현 방식입니다. 지금 답변은 결과만 있고 과정이 빠져 있어서 협업 역량이 드러나지 않은 것입니다. 핵심은 내가 무엇을 했는지 구체화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디버깅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오류였고, 어떤 가설을 세우고, 어떤 방식으로 검증했고, 팀원들과 역할을 어떻게 나눴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또 중요도도 바퀴가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라 본인이 맡은 파트에서 어떤 기술적 기여를 했고 그것이 전체 성능에 어떻게 영향을 줬는지로 풀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경험은 충분히 좋은데 구조를 문제 상황 원인 분석 해결 결과로만 바꿔도 평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방향 자체는 맞는데 “표현 방식”만 조금 바꾸시면 됩니다. 문제는 추상적으로 말한 게 아니라 “과정이 안 보이게 말한 것”입니다. 깃허브로 나눠서 했다 →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내가 맡은 부분이 뭔지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센서값 이상으로 판단하고 하드웨어 라인 점검을 맡아 노이즈 문제를 확인했다”처럼 구체화하세요. 그리고 “30%” 같은 수치로 중요도를 나누는 건 오히려 감점 요소입니다. 면접에서는 “핵심 모듈을 맡아 시스템 안정성에 직접 영향 주는 역할이었다” 정도로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잘났다’가 아니라 ‘팀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입니다. 정리하면 문제 → 내가 맡은 역할 → 어떤 판단/행동 → 결과 이 구조로만 말하시면 됩니다. 지금 경험 충분히 좋은데 말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집니다.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답하시면 조금 얕게 들릴 수 있습니다. 협력경험을 물을 때는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떻게 역할을 나눴고 어떤 기준으로 문제를 좁혀갔는지 그리고 본인이 팀 안에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듣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깃허브로 나눠서 디버깅했다는 말만 하면 협업의 과정이 보이기보다 결과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맡은 부분에서 증상이 어떻게 나타났고 다른 팀원과 어떤 순서로 원인을 분리했으며 제 파트에서 어떤 확인을 해서 하드웨어 오류로 판단했는지까지 이어주시면 훨씬 설득력이 생깁니다. 이런 식으로 말해보시구요. 서로 의견이 달랐을 때는 어떤 기준으로 정리했는지도 함께 넣으면 협업 역량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중요도를 30퍼센트라고 말한 부분도 숫자보다 의미를 설명하는 쪽이 좋습니다. 면접관은 바퀴가 중요하다는 사실 자체를 묻는 게 아니라 왜 그 역할이 팀 전체 성과에 영향을 줬는지를 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차량이 실제로 움직이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 구동부를 맡았고 주행 안정성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다른 기능이 정상이어도 제 파트가 흔들리면 전체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었다고 말씀드리는 편이 훨씬 좋다고 봅니다. 즉 중요도는 비율로 말하기보다 팀에서 어떤 책임을 졌고 그 책임이 프로젝트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역할 결과 원인 확인 책임 이런 흐름으로 정리하시면 훨씬 자연스럽고 면접관도 깊이 있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JSM0308FPT작성자2026.05.04
인성면접때는 저렇게 모호하게 말했는데 점수가 많이 깎일까요...? ㅠㅠ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성 면접에서 기술적인 성취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본인이 동료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협력했는지를 구체적인 행동 중심으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하드웨어 오류를 찾아낸 결과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거나 역할을 분담한 구체적인 과정이 드러나도록 답변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본인의 역할이 팀 내에서 가졌던 비중을 설명할 때도 부품의 중요성 같은 물리적 수치보다는 본인의 기여가 전체 프로젝트의 완성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강조합니다. 단순히 바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넘어 본인의 꼼꼼한 설계가 팀의 공동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2
JSM0308FPT작성자2026.05.04
인성면접때는 저렇게 모호하게 말했는데 점수가 많이 깎일까요...? ㅠㅠ
JSM0308FPT작성자2026.05.04
인성면접때는 저렇게 모호하게 말했는데 점수가 많이 깎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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