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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야근
안녕하세요 현재 인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회사가 일이 바빠서 야근에 대해서는 굉장히 자유롭습니다.(하던 말던 신경x) 물론 인턴에게 많은 일을 주시지는 않으시지만 실무가 처음이라 시간관리에 큰 어려움을 느껴서 야근의 필요성을 조금씩 느끼는데요. 여기서 인턴 평가항목에 시간관리 항목이 있어서 야근을 하는것이 혹여나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선배님들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2025.10.24
답변 5
- 호호롱용잉아모센스코사원 ∙ 채택률 0%
오히려 열심히 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혀 부정적이지 않으며 그런 행동은 오히려 플러스가 되니 개인생활에 지장이 크게 가지 않는다면 연장을 하면 좋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과도한 야근은 좋지 않으나, 업무를 완수함에 있어 야근이 불가피하다면 이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의 경우 현업 업무에 있어 아직 익숙하지 않아 수행함에 있어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따라서 선배 부서원보다 많은 시간을 투입할 수밖에 없으며,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야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인턴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주어진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일하는 태도’이지 ‘얼마나 오래 남느냐’가 아닙니다. 자발적인 야근은 단기적으로 성실해 보일 순 있지만, 시간관리 능력이 부족하다는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야근보다는 업무 계획을 세워 일정 내에 처리하려는 모습, 부족한 부분은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는 태도가 최고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마감이나 팀 전체 일정상 야근이 불가피할 땐 스스로 판단해 책임감 있게 참여하는 건 긍정적으로 봅니다. 핵심은 '업무 몰입도와 효율성'이지 ‘근무시간의 길이’가 아니니, 야근은 선택이 아닌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게 현명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디디동대한상공회의소코과장 ∙ 채택률 74%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가 야근에 익숙한 분위기라면 큰 문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가벼운 대화시간에 야근과 관련된 생각을 주변분들에게 들어보는 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하시면서 "이러저러한 문제로 종종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다들 처음에 이런건가요~??"같은 질문을 해보세요! 그럼 어느정도 공감대도 만들어지고 때로는 해결방안도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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