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적절한 시기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학부생입니다. 며칠 전에 글을 올렸는데 멘토님들 의견이 갈려서 다시 조언 좀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인턴 시기를 두 시기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고자 합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 기준으로 두 선택 중 어떤 것이 낫고 낫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1. 4학년 2학기를 휴학 후 인턴 > 복학 후 2학기 수료 >졸업 2. 4학년 2학기까지 수료한 후 졸업 유예 > 인턴 > 졸업
2026.06.26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1%채택된 답변
공공기관 및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두 번째 방식인 '4학년 2학기 수료 후 졸업 유예 상태에서 인턴을 하는 것'을 더 추천해 드립니다. 가장 큰 이유는 취업 준비의 연속성과 정규직 지원 기회의 확장 때문입니다. 특히 공기업 취업은 NCS 필기시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한국사, 컴활, 기사 등) 취득의 비중이 크게 차지합니다. 첫 번째 방식처럼 휴학 후 인턴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병행하게 되면, 인턴 기간 동안 잡아놓은 취업 준비와 공부의 흐름이 학점 관리와 과제에 밀려 끊길 위험이 큽니다. 반면, 4학년 2학기를 모두 마친 후 졸업을 유예하면 학교라는 부담이 적어집니다. 그동안 인턴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퇴근 후나 주말에는 필기시험 등 개인 공부에만 100%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공공기관 채용은 철저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사기업에 비해 공백기나 졸업 유예 기간에 대한 면접관의 압박이나 불이익이 사실상 없습니다. 만약 1번 선택지를 고른다면, 인턴 직후에 좋은 정규직 공고가 떠도 남은 2학기 수업 때문에 지원을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업이라는 변수를 먼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인턴 경험과 본격적인 정규직 채용 준비를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는 두 번째 시나리오를 선택하시는 것이 멘티님께는 더 좋아보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공기관과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4학년 2학기까지 수료한 후 졸업 유예 상태에서 인턴을 하는 2번 안을 추천합니다. 졸업 유예 신분을 유지하면 대학생이나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인턴 프로그램의 자격을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또한 2학기를 다니는 동안 가산점이 되는 자격증이나 NCS 필기시험 준비를 마칠 수 있어 시기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입니다. 인턴십을 통해 실무 능력을 쌓은 뒤 졸업과 동시에 본격적인 공기업 공채에 도전하는 흐름이 가장 매끄럽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번이 더 낫습니다. 졸업유예의 신분으로는 지원이 불가늘한 경우도 있어서 1번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번을 추천드립니다. 재학 신분으로 지원 가능한 인턴이 생각보다 많고, 채용 연계나 체험형 인턴 모두 지원 폭이 넓어집니다. 또한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복학 후 자소서와 면접을 보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반면 2번은 졸업 후 지원 가능한 공고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고, 졸업유예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관의 지원 자격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기관은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고, 일부는 졸업예정자나 졸업유예자도 지원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공기업 준비 측면에서는 1번이 조금 더 유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번을 더 추천드립니다. 재학생 신분으로 지원 가능한 인턴이 생각보다 많고, 학교 소속을 유지한 상태에서 인턴을 경험하면 지원 기회도 더 넓습니다. 또한 인턴 종료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복학하고 졸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졸업유예 후 인턴을 하는 2번도 가능하지만, 졸업유예 기간이 길어질수록 면접에서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재학생 신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다만 목표 기관이 졸업예정자보다 졸업자를 선호하는 채용이 많은지 여부는 미리 확인하고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남미 파견
전기공학 전력,계전,plc쪽으로 중남미 주재원 갈수있는 기업이있을까요? 스페인어 잘하고 이번에 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Q. 영어로 된 원서는요..
보통 공학의 영어로 된 원서는 그냥 원서내용만 그대로 번역 하나요?? 아니면 원서내용을 그대로 번역 하지않고 원서내용을 이해할수있게 끔 원서를 수정해서 번역을 하나요???
Q. 연구직 직무 고민입니다
석사입니다. 연구 개발직과 기기 분석직(ex. GC, ICP 등) 중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연구 개발 3개월을 하고 퇴사했구요. 전공과 아예 다른 새 분야에 대한 공부, 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실험 조건을 잡고 실험, 잦은 보고와 발표, 낮은 연봉과 잦은 야근(주 3,4회) 등의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 적어도 반년 정도는 있어야 회사에 적응한다고 들었지만, 현재 2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와서 다른 회사로 취준해야한다고 판단해서 퇴사했습니다. 기업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불같은 교수님 밑에서 2년간 석사를 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니 앞으로 내가 이런 일을 몇 십년 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분석직이었습니다. 개발직과 비교했을 때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가 적지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연봉과 AI한테 대체 되지 않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