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합격 후 입사 초반에 타사 인턴 이직에 대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A회사 체험형 인턴에 최종합격하여 내년 1월 초부터 근무 예정이며 출근 의사도 밝힌 상태입니다. 현재 최종합격한 곳은 A회사뿐이고, 다른 지원 회사들은 빠르면 2월 이후 서류 결과, 최종합격은 2월 말~3월 초로 예상됩니다. A회사는 계약기간이 1년이라 하반기 정규직 지원을 목표로 할 경우 입사 후 타사 최종합격 시 중도퇴사로 보일까 부담이 됩니다. 이전에도 계약직 2년 중 5개월 근무 후 중도퇴사한 이력이 있어 가능하면 계약만료 형태로 인턴을 마무리하고 싶어 3~6개월 정도의 단기인턴도 함께 지원한 상태입니다. A회사에 우선 입사한 뒤 다른 회사 합격 결과에 따라 이직을 결정하는 것이 나을지,처음부터 A회사 입사를 포기하고 타사 합격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A회사에 입사한지 얼마안되어 타사 인턴·정규직·계약직 등 고용형태와 무관하게 최종합격 시 이직이 문제가 되는지도 궁금하며계약만료 전 퇴사 경험을 경력에 기재하지 않아도 문제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01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일단 A회사에 입사하여 보험을 들어두고 다른 곳 합격 시 이직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확정된 기회를 차버리는 것은 위험하며 인턴은 정규직이 아니기에 더 좋은 곳으로의 중도 이직은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짧은 경력이 우려된다면 추후 이력서에서 해당 기간을 아예 기재하지 않으면 그만이니 인사 기록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일단 다니면서 월급 받고 실무 배우다가 환승하는 것이 멘티님에게 가장 유리한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사실 퇴사 경력과 근무이력은 스스로 밝히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4대보험 이력으로는 알 수가 있죠 그리고 3개월이건 6개월이건 단기계약에 의한 인턴 기간이라 주장하면 별도로 전회사에 확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타사 합격이 확정이 아니라면 A회사에 우선 출근하시고 이후에 판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이 상황에서 A회사 입사를 포기하고 ‘기다림’에 베팅하는 선택은 리스크가 큽니다. 현재 확정된 기회는 A회사 하나이고, 다른 회사들은 결과 시점도 불확실합니다. 취업 시장에서 “이미 확보한 자리”는 생각보다 강력한 안전판입니다. 따라서 우선 A회사에 입사하고, 이후 결과에 따라 의사결정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중요한 점은, 인턴·계약직에서의 중도퇴사는 정규직 중도퇴사와 평가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입사 초반(1~3개월 이내)에 타사 최종합격으로 이동하는 경우, 업계에서는 “더 맞는 기회를 선택했다”로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고용형태(인턴/정규/계약) 자체보다 이직 사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너무 잦은 이탈은 멘티분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네임벨류 및 규모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그대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직의 문제 여부는 멘티님이 일정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든 재직 하는 곳에 빨리 말해서 퇴사 빠르게 처리하고, 이직 하는 곳에 입사 일정 조율해서 근로기간의 중복이 없도록 처리를 하는 편입니다. 간혹, 퇴사는 하더라도 서류상으로 퇴사 처리가 늦어지고, 입사 일정 조율이 안되어 입사를 빠르게 할 수 밖에 없더라도 상황 말씀드리면 계약기간을 뒤로 하거나 중복을 허용하는 형태로도 처리를 해서 문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즉, 멘티님 하기 나름입니다. 이력서 및 자소서에 본인 경력을 기재를 하지 않으셨다면 당연히 증빙이나 경력 사항에 대해서 요구를 하지 않을 것이고, 퇴사 경험을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월 ~ 3월에 결과 나오는 것은 지원 시점에서 A회사의 이력을 기재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경력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라면 A회사 입사를 하고, 나머지 결과에 따라서 퇴사를 할 것 같네요.
- ggatabuta에이케이아이에스코사원 ∙ 채택률 0%
앞으로 굳이 이력을 작성할 일이 없다면 안전하게 A회사를 입사한 후, 하반기를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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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을까요? 관심은 급여보상, 경영관리, 인사(교육) 쪽에 있습니다. 취업을 우선으로 여러 직무를 지원할 예정인데, 어떤 순서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관리/영업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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