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NCS, 전공 필기 시기 준비

kkho1656

안녕하세요 공공기업과 공기업 희망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1학기가 끝나서 2학기만 남겨두고 있고, 6개월 인턴 경험하고 싶은데 언제가 가장 좋은지 답변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1. 2학기에 휴학 후 인턴 2. 2학기 마치고 졸업 유예 후 인턴 3. 졸업 후 인턴 세 시기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인턴하려고 하는데 가장 좋은 시기가 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NCS와 필기는 인턴하면서부터 병행으로 해야 되는지, 인턴 마치고 나서 전업으로 해야 되는지.. 언제가 가장 적절하고 좋은지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2026.06.24

답변 5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1번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2026.06.2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공기업·공공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세 가지 선택지 중에서는 2번(2학기 마치고 졸업유예 후 인턴)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1번인 휴학 후 인턴은 졸업 시기가 늦어지고, 이후 채용 일정과 꼬일 수 있습니다. 특별히 매우 좋은 인턴 기회가 아니라면 굳이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할 필요는 없습니다. 3번인 졸업 후 인턴도 가능하지만, 졸업 상태에서는 공기업 체험형 인턴 지원 자격이 제한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는 취업 공백에 대한 부담도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2번은 학생 신분을 유지하면서 인턴 지원이 가능하고, 채용 시장에서도 가장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기업 준비생들 중 상당수가 졸업유예 상태에서 체험형 인턴을 수행한 뒤 신입 공채에 지원합니다. NCS와 필기 준비는 인턴 이후가 아니라 인턴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험형 인턴은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경우가 많아 평일 저녁이나 주말을 활용해 NCS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인턴 종료 후 처음부터 NCS를 시작하면 채용 시즌과 겹쳐 시간적으로 촉박해질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흐름은 ▲2학기 마무리 ▲졸업유예 ▲6개월 체험형 인턴 수행 ▲인턴 기간 중 NCS·전공 필기 병행 ▲인턴 종료 후 공기업 공채 지원입니다. 이렇게 하면 직무 경험과 필기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목표 기관이 명확하다면 해당 기관의 채용 방식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기관은 체험형 인턴 가점이나 우수인턴 제도를 운영하기도 하고, 일부는 인턴 경험보다 필기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적인 공기업 취업 전략에서는 "2학기 수료 → 졸업유예 → 인턴 → NCS 병행 → 공채 지원"이 가장 안정적이고 성공 사례도 많은 경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턴을 하더라도 NCS 공부는 미루지 말고 최소 하루 1~2시간씩 꾸준히 병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026.06.24


  • 꾸부리과국도화학
    코대리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 시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걸로 확인이 됩니다. 3가지 케이스에서 2번인 '2학기 마치고 졸업 유예 후 인턴'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 이유는 인턴 후 공백없이 취업을 하는 것이 기업에서도 실무 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뽑게 되면, 조직에 적응하거나 실무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3번 졸업 후 인턴의 경우에는 반대로 인턴을 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졸업생 신분보다는 재학이나 휴학 신분으로 채용하는 것이 부담이 적기에, 2가지 경우를 모두 고려한다면 '2학기 마치고 졸업 유예 후 인턴을 하는것이 나아보입니다. NCS와 필기는 인턴하면서부터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몰아서 하기보다, 조금이라도 일직시작해서 조금씩 꾸준히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4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과 공공기관이 목표라면 개인적으로는 2번인 졸업유예 후 인턴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면서 지원 가능한 인턴도 많고, 인턴 종료 후 바로 공채 지원까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1번은 휴학 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3번은 졸업 후 공백으로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NCS와 전공 필기는 인턴 후 시작하기보다 인턴 기간에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 채용 일정이 불규칙하고 인턴 종료 직후 바로 필기시험이 잡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영 직군이라면 인턴 주중, NCS와 전공은 주말 위주로 꾸준히 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리하면 졸업유예 후 인턴 진행과 동시에 NCS 및 전공 필기 병행이 가장 현실적이고 취업 성공 가능성도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 경험과 필기 준비를 따로 하지 말고 함께 가져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2026.06.24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까지 마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에 앞서 인턴과 필기시험 시기를 고민하시는 것은 매우 훌륭한 접근입니다. ​공기업 채용의 핵심인 '필기시험'과 '경험(인턴)'의 밸런스를 고려하여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1. 가장 추천하는 인턴 시기: 졸업 유예 후 인턴 ​세 가지 선택지 중 '2학기 마치고 졸업 유예 후 인턴'을 가장 추천합니다. ​심리적 안정감과 학교 인프라 활용: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것과 '졸업생(무소속)'이 되는 것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오는 심리적 압박감의 차이가 큽니다. 졸업 유예 상태에서는 학교의 취업 지원센터 프로그램, 스터디룸, 제휴 혜택 등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 이력서 공백기 방어: 졸업 후 인턴을 하게 되면 졸업 이후의 시간이 자칫 '공백기'로 보일 수 있습니다. 유예 기간에 인턴을 수료하면 학생 신분으로 직무 경험을 쌓은 것이 되어 이력서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왜 '휴학 후 인턴(1번)'은 후순위일까요? 4학년 2학기는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실제 정규직 공채에 직접 부딪혀볼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기입니다. 휴학을 하면 이 기회를 미루게 되므로, 2학기를 정상적으로 이수하며 공채 경험을 쌓고 이후에 유예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2. NCS 및 전공 필기 공부 시기: 무조건 인턴과 병행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턴을 시작함과 동시에 무조건 필기 공부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인턴이 끝나고 전업으로 시작하겠다는 계획은 공기업 준비에서 가장 위험한 계획입니다. ​공기업 채용의 당락은 결국 '필기시험(NCS 및 전공)'에서 결정됩니다. 좋은 인턴 경험은 서류 가점과 면접의 훌륭한 무기가 되지만, 정작 필기시험을 뚫지 못하면 면접장에 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시기별 추천 학습 전략 ​인턴 기간 (개념 완성기) ​목표: 퇴근 후 하루 2~3시간, 그리고 주말을 온전히 투자하여 기본기를 다집니다. ​ 전공: 공기업은 전공 필기의 범위가 넓고 깊이가 상당합니다. 인턴 기간 동안 전공 개념 인터넷 강의를 완강하고, 기본서를 최소 2~3회독 하여 뼈대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NCS: PSAT형 등 기본서를 풀며 영역별 문제 유형을 익히고, 본인의 취약 영역을 파악하는 데 집중합니다. ​인턴 종료 후 (전업 실전기) ​목표: 다져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 전공 & NCS: 시간을 엄격하게 재고 푸는 봉투 모의고사와 기업별 기출문제 풀이(양치기)에 집중하며, 오답 노트를 통해 점수를 끌어올립니다. ​인턴 생활을 하며 퇴근 후 책상에 앉는 것은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이때 독하게 만들어둔 필기 베이스가 향후 전업 취준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해 주는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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