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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원면접에서 신입사원의 자세를 어떻게 답해야하나요?

GGoood

일하기 힘든 상사는 어떤지 어떤 상사와 일하고싶은지 등 신입사원의 자세를 묻는 문항에서 제가 어떻게 답해야하나요?? 이런 상사가 힘들거같다. 라고하면 왠지 답이 아닌것같고.. 욕하는것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답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입사원의 자세를 배우고 싶어요 ㅜㅜ


2021.01.05

답변 3

  • 노예1372호GS건설
    코과장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회사에서 원하는 신입사원은 심플합니다. 이미 잘 굴러가고 있(다고 믿)는 현재 조직에 잘 융화될 수 있는가. 의욕적으로 일을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가. 뻔하고 식상하더라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정답같은 답이 정답입니다. 일하기 힘든 상사는 어떤가 - 나는 친화력이 만랩이라 어떤 사람들과도 잘 어울렸다. 입사하고 나서 어떤 상사를 만나더라도 나는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다. 어떤 상사와 일하고 싶은가 - 나를 발전시켜줄(빡세게 굴려주는) 상사를 만나고 싶다. 어서 일을 배우고 한사람의 몫을 하여 회사에 기여하고 싶다.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나는 신입이고 막내고 어떤일이든 시켜주면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 등등.. 쉽죠?ㅋ

    2021.01.05


  • 요술국민건강보험공단
    코대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정답은 정확하게 있다고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하기 힘든 상사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물어볼때, 단순히 욕하는사람, 하대하는사람, 일안하는사람 이런것보다는 보다 회사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면접에서 이와 비슷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저는 문제가 발생했을때 자꾸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려고하는사람은 같이 일하기 어려울것같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문제가 생겼을 때, 내부에서 찾으려고해야지 자꾸 외부 상황을 탓하고 남 탓을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데에있어서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같이 일하기 어려울것같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추가 만약 본인이 그렇게 대답을 한다면 역질문으로 "본인이 입사했는데 방금 그렇게 말한사람이 상사이다. 회사생활을 어떻게 할것인가??" 이정도는 같이 준비를 해주는게 좋겠죠 ?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

    2021.01.05


  • a
    asdffd중소기업진흥공단
    코이사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볼 때 크게 고민할 만한 질문은 아닌데 멘티님 입장에서는 방향잡기가 어려울 수 도 있겠네요. 저라면은 소통이 잘되는 상사를 만나고 싶다 라고 할 것 같습니다. 우선 회사일을 추진하는데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고 또 신입이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어렵지 않게 대화를 통해 큰문제를 예방할 수도 있구요. 요즘 회사에서도 세대간 소통부재와 이해부족으로 인한 갈등이 종종 발생하는데 윗선에서도 이런문제들을 인지하고 있고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회사들이 많기에 소통쪽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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