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기계과 전공인데요, 다음달에 자동차 쪽 품질관리 직무에서 일하게 되는데 업무 시간 외적으로 기사나 외부 교육 쪽으로 수강하면 괜찮을 만한 게 있을까요? 요즘 중고신입 이직을 많이 한다고 주변 지인들이 많이들 얘기해서 준비하면 좋은게 있을지 여쭤봅니다. 기사는 품질경영기사 하나밖에 없어서 일반기계나 산업안전 생각중입니다.
2024.12.19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중고신입 이직 희망하신다면, 해당 직무에서 6개월은 집중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이후에 했던 일 정리하면서, 관련 외부 기사 등을 접해보세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외부교육수강보다는 어학공부, 일반기게기사 자격증공부 두가지만해도 충분할것같습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입사 후 부터 커리어 관리의 시작입니다. 미래에도 사용되며, 또 이직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찾아서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생각하실 것은 데이터 관리능력입니다. 내 커리어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기초가 되어서 성과를 늘리는데 사용될 내용입니다. 데이터에 기반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품질관리의 핵심이 되고, 설득력이 있는 보고를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부트캠프, RPA(사무자동화), BI 또는 Spark 공부를 추천드립니다. 또 기술적인 내용과 더불어서, 자산관리 방안을 세워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봉이 낮아도 자산관리에 성공하면 일찍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유투브, 은행 무료 자산설계 상담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기계 전공이시면 솔직히 고민하실 것도 없이 일반 기계 기사를 취득하시고요. 일반기계기사 관련된 인강 같은 것을 들으면서 하시면 확실히 시간도 많이 절약하실 수 있고 좋습니다. 인강은 인터넷에 그냥 검색하시면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 조금만 서칭해 보시면서 선택하시면 될 부분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품질쪽이면 추가 자격증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스펙을 쌓기보다는 회사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 잘 정리하시고 어학해놓으시면 도움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동차 IATF16949,일반 ISO9001,ISO45001등 이런 품질인증 유지관리가 제일 힘든 일이라 그런 교육도 괜찮고 현대자동차 같은데는 자체 개발한 툴인 H-DAQ (Hyundai Data Acquisition System)과 같은 차량 분석 R,파이썬 데이터분석을 위한 공부도 괜찮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일반기계기사, 산안기, 위험물, iso 등과 같은 자격증 취득을 하시면 도움이 되십니다. 시간이 나실때마다 하나씩 취득을 하신다면 이직시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계약만료로 파견직 퇴사하는데 욕 먹고 있습니다.
1. 파견직이고 이번 주 계약 만료 예정. 2. 근무 한 달쯤에 엘베에서 사수 만났는데 이때 받은 재계약 질문에 하고는 싶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말함. 3. 만료 몇 주 전에 파견사에는 재계약 안 한다고 전달. 4. 파견사에서는 막달 셋째 주까지 회사에서 문의 없으면 자기들이 전달하겠다해서 기다림 5. 양쪽에서 연락 없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라고 생각 6. 마지막 주인데 공고도 안 올라와서 파견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회사에 연락 7. 지금 왜 회사에 직접 말 안 했냐고 욕먹는 상황임 제 입장은 - 중간 퇴사도 아니고 계약 만료라 별도 합의 없으면 종료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음. - 회사가 재계약 의사가 있다면 먼저 문의할 줄 알았음. - 팀이랑 교류 거의 없고 자리도 떨어져 있어서 따로 말할 기회도 없었음 지금 하도 지적 받고, 왜 그때 하고 싶다고 했냐며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 제가 큰 실수를 한 건가 불안합니다ㅠㅠ 이 회사가 제 희망기업이라 더욱 속상하기도 하고요...
Q. "발전 가능성"이라고 하면 무엇인가요??
석사과정 화학공학과 연구실의 경우 학생의 "발전 가능성" 등을 보고 연구실로 받아들이는 지도교수님들도 꽤 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만약 정말이면 "발전 가능성"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선배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Q. 석사후 취업과 바로 취업
저는 인가경 라인 대학 신소재공학과 4학년 1학기 입니다. 원래는 취업을 생각했는데 석사가 고민이 됩니다. 학점은 4학년 2학기까지 끌어모아도 전체평점 3.7에 전공평점 3.5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최종 목표는 대기업에 가고싶은데 졸업후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취직 후 경력쌓고 이직을 하는 방법과 석사 졸업후 취직중에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연구실은 지난학기 새로오신 교수님이고 바이오반도체 센서와 압전소자? 하시는 교수님 생각중 입니다.) 그리고 중소 중견에 가더라도 스펙이 필요한데 별다를게 없어서 졸업후 직무교육같은걸 들으면서 채워야 할것 같습니다.. 원래는 반도체 분야를 생각했어서 그분야 전공수업 4~5개 들은게 다입니다. 어떤루트가 더 취업에 유리한지 판단이 어렵습니다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