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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지원서 졸업예정자 표시
2월에 졸업예정인데 입사지원서에 '재학•졸업•중퇴' 이렇게만 있어서 재학과 졸업 중 어디에 표시해야할까요? 합격한다면 입사일은 1월 26일로 졸업식 전입니다.
2026.01.19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올해 2월에 졸업 예정일 경우에는 "재학"이라고 선택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입사일을 기준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졸업 예정이기는 하나,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는 현 시점에서는 아직 졸업하신 상태가 아닌 재학생 신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정해진 날짜(1월 26일)에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에 한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므로 현재 입사지원서에는 "재학"이라고 표기된다고 할 지라도 졸업 예정자임을 충분히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재학이고, 졸업예정이라 별도로 되어있지 않다면 재학이 맞습니다. 멘티분이 입사할때 졸업자라는 신분만 확정을 받을 수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직은 재학중이니 재학이라고 표시하면될것 같아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채택 부탁 드립니다 ^^ 표시 > 재학 이유 > 아직 졸업 전이므로 "졸업"표시하면 사실과 다름 입사일 이전 졸업 예정은 입사 후 증명서 제출로 처리 가능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2월 졸업예정자이며 아직 학위가 수여되지 않았다면 ‘재학’으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에 가장 가깝습니다. ‘졸업’은 졸업식 및 학위수여가 완료된 이후를 의미하므로, 1월 26일 입사 기준에서도 재학 상태가 맞습니다. 다만 기업마다 기준이 달라 **비고란이나 기타사항에 ‘2026년 2월 졸업예정’**을 반드시 명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비고란이 없다면, 추후 인사팀에서 확인 요청이 올 때 동일하게 설명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졸업예정자를 재학으로 표기했다고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반대로 졸업으로 표기했다가 학위 미수여 상태면 서류상 불일치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재학 표기가 더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졸업 예정자 항목이 별도로 없다면 이미 학기 수료를 마치고 근무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므로 과감하게 졸업으로 표기하셔야 서류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입사일인 1월 26일부터 정상 출근이 가능하다면 회사는 기졸업자와 동등하게 대우하므로 졸업식 날짜가 남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추후 증빙 서류 제출 시 졸업 예정 증명서를 내면 충분히 소명 가능하니 걱정 말고 졸업으로 선택하여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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