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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고민되는 회사일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면접을 보고 온 취준생입니다 대표이사 면접을 보았는데 느낌이 쎄하면 입사 하시나요??? 예를 들면 정치적 질문을 한다던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지원자의 논리는 보지않고 자신의 정답을 말하도록 압박한다던가 부모님 직업 물어보고 이런건 당연하구요ㅠ 저만 불쾌한가 했더니 해당 기업 면접 후기 난리가 났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일단 연봉은 신입치고 높은 편이라 좋은데 집에서 1시간 걸리고 자기말만 정답이라는 대표이사와 우울한 회사 분위기가 너무 걸립니다 여기는 정규직이고 대기업 메이저 파견직 연봉 600정도 더 받을 수 있다는 가정하에 그냥 거르고 파견직 가는게 맞는걸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2024.05.07
답변 8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면접에서 정치적 질문, 꼰대적인 자세, 부모님 직업을 물어본 회사면 그 대표이사가 도망가라고 신호를 주는겁니다. 거기 입사해도 그 사람은 그럴겁니다. 회식 때는 아마 더 그러겠죠. 저는 런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세상에 회사는 많고, 갈 곳은 많습니다. 정신건강 챙기십쇼.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07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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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직자의 평가를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잡플래닛을 통해 보던가 지인의 아이디를 빌려 블라인드에서 솔직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는게 가장 객관적이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취업사이트에서의 평점은 과학이라고 생각을 하며, 많은 분들이 그런 부분에 동의를 합니다. 회사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은 곳은 이직율, 퇴사율이 높기 때문에 멘티분도 시간낭비가 될 수 있어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 초초코우유2NICE평가정보코과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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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을 더 하실 상황이 되신다면 취준을 더 해보시길 바랍니다. 회사도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같이 일을 하는거기 때문에 분위기라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분위기가 좋지않다면 업무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사람 스트레스로 건강까지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그만 둘 위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준을 좀 더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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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가고자 했던 직무라면 우선 업무 경험 좀 해보다가 이직을 할 것 같네요.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듭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소소사이어티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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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대표이사의 생각이 중간관리직에게 영향을 끼치고, 실무자들에게도 영향이 가긴 합니다. 따라서 면접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다면, 입사를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현재 공백기가 1년 이상이거나, 다른 기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입사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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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대표님과 일을 하는게 아니기에 단순 경력 쌓을 요량으로 입사를 하는것도 좋고 입사도 약 6개월 (인턴)기간 정도만 보고 일하는게 좋고 단순 공백기만 줄이시는 용도로 입사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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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우나 근무 조건이 좋다면 어차피 CEO와 일반 직원이 마주칠 일이 매우 적으므로 입사를 선택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라 비슷한 조건 수준이라면 거르는게 좋습니다. 회사 리뷰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지 않은 곳이라면 입사하더라도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약 공백기가 좀 긴 상황이시라면 (1년 이상) 입사 후에 이직 노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고 다른 선택지도 있으신 상황이라면 굳이 쎄한 곳을 선택하실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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