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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시기 때문에 지원이 고민됩니다.

낭토

안녕하세요, 입사 시기 관련으로 질문 있습니다. 저는 현재 26년도 2월 졸예자로 대학원 재학생입니다. 현재 공채 지원중입니다만 희망 기업의 입사 예정일이 11월 중순입니다. 그러나 저는 학기 중이라 수업이 있고, 논문 심사도 있어서 종강하기 전까지는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휴가를 받던가 학교를 결석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리스크가 있는 경우에는 지원조차 안하는게 좋을까요..??


2025.09.06

답변 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아닙니다. 그 부분은 향후에 조율을 해도 되는 부분이라서 입사지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상태라면 저는 그 기회를 버릴 이유가 없다 생각합니다.

    2025.09.07


  • m
    memememememSK바이오
    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지원을 해 보시고 난 다음에 합격이 되면 인사팀과 입사 예정일을 조율할 수 있는지 문의하고 조율해보시면 좋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일단 먼저 합격을 하는 것입니다.

    2025.09.06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 예정일로 보아서는 해당 공채는 멘티님에게 지원 조건이 맞지 않는 채용 공고로 보여집니다. 2월 졸업 예정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채용 공고로 보여지는 한번 인사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서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확인 후 멘티님에게 해당하지 않는 공고라면 지원조차 안하는게 맞고, 입사일 조정 등 다른 방법이 적용 가능한 부분이라면 지원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건 인사담당자에게 확인을 하는게 났습니다.

    2025.09.06


  • 신신파스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네 당연히 해당 시기에는 취업을 하시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질문자님처럼 그런 상황을 이해해주기도 어렵고 아직 입사 초기이기 때문에 휴가를 활용하여서 그렇게 개인 일정을 볼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재학 중이시기 때문에 확실하게 졸업을 한 후, 내년에 대학원 졸업을 확정하시고 나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만약에 합격을 하고 난 후에도 이렇게 대학원 졸업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5.09.0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졸업예정자라도 입사 전까지 학적과 논문 관련 일정이 겹치는 건 취업 준비생들에게 매우 흔한 상황이므로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회사가 입사 후에 불가피한 일정이 있음을 미리 소명하면 협의나 조정이 일부 가능하며, 특히 일주일에 하루 정도 결석이나 휴가 신청은 실무적으로도 큰 문제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학교 일정이 많다면 입사 전 회사에 미리 솔직하게 상의하는 것이 최선이고, 오히려 지원을 포기하면 스스로 기회를 놓치는 셈이니 자신 있게 지원하세요. 다만 일정이 불가피하다면 입사 전 미리 상의하고, 회사 정책을 따르는 게 올바른 대응법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06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취업계를 쓰실수 있는 상황이 못되시면 지원안하시는게 맞습니다. 입사하시면 학교측에서 취업계로 결석하는부분에 대해 인정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게 안되면 불가능한거구요.

    2025.09.06


  •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사장 ∙ 채택률 85%

    휴가는 받으면 될 것 같구요, 그 부분은 문제 안됩니다. 저도 입사 후 졸업을 했기 때문에(1월 입사, 2월 졸업식) 대학원 부분은 충분히 야간으로 협의를 보시거나 방향을 잡으시면 문제가안될 것 같습니다. 일반 학사 과정이 아니라서..지원조차 안하는것 맞지 않습니다. 그럼 내년에 다 도전하실건가요?

    2025.09.0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원을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이런 상황은 대학원생들에게 매우 흔한 일이고 해결 방법이 충분히 있어요. 대부분의 기업이 대학원 졸업예정자의 특수한 상황을 이해하고 입사일 조율에 응해주는 편입니다. 특히 석사 졸업예정자는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력이라서 더욱 협조적으로 대해주구요. 구체적인 해결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최종 합격 시 인사팀에 논문 심사 일정과 수업 스케줄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입사일을 1-2개월 늦춰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업이 1달 반에서 2달까지도 입사일 조율을 허용해주는 편이에요. 둘째로는 논문 심사를 조기에 진행하거나 지도교수님과 상의해서 스케줄을 앞당기는 방법도 있구요. 셋째로는 입사 초기에 일주일에 하루 정도 휴가를 사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많은 대학원 선배들이 이런 방식으로 학업과 입사를 성공적으로 병행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합격 후 회사에 미리 상황을 설명드리고 협의하는 것입니다. 숨기지 마시고 투명하게 소통하시면 대부분 배려해주니까 자신 있게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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