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 직후 면접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입사한 신입입니다. 출근한 지 이제 3일 정도 됐는데요,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최종 면접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부서에 배치된 지도 얼마 안 된 상황이라 평일에 하루 시간을 내는 게 너무 눈치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신입이 입사 초기에 연차나 반차를 쓰는 게 가능한지 궁금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말씀드리고 다녀오셨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시 괜찮은 방법이나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2026.04.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 3일이면 솔직히 연차는 발생하지 않아서 보통은 반차나 휴가가 아니라 개인 사정으로 조율하는 방식이 됩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신입 초기에 하루 비우는 건 눈치가 크게 보일 수 있는 시기인 건 맞습니다 다만 최종면접은 커리어에 중요한 기회라서 보통은 솔직하게 일정 조율을 먼저 요청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한 시간으로 변경 가능한지 물어보고 조정이 안 되면 개인 연차 사용이나 반차 협의로 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핵심은 숨기기보다 최대한 빨리 상사나 인사팀에 정중하게 상황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연차쓰는 걸 눈치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에 그런걸로 물어보거나 눈치를 주는 곳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 곳이라면 하루빨리 런 치셔야 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신입 초기에 면접 일정이 잡히면 누구나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실제로는 연차나 반차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입사 직후에는 업무 인수인계가 아직 덜 된 상태라서 팀 분위기와 일정에 따라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가능하면 바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기보다 최대한 빨리 직속 상사에게 개인 일정이 생겼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조율해보시구요. 면접 시간이 반차로 처리될 수 있는지 아니면 출근 전후로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말씀드릴 때는 솔직하되 너무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반차 사용이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도로 정중하게 전달하시면 무난합니다. 회사마다 신입 초반에는 눈치를 보는 분위기도 있고 비교적 유연한 곳도 있어서 정답은 없지만 지금은 오래 끄는 것보다 빠르게 일정 조율을 시도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만약 정말 중요한 최종 면접이라면 개인 일정 조정이 어렵지 않도록 사전에 최대한 예의 있게 말씀드리는 방향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집 이사 문제, 집안 행사, 병원 치료 (치과, 안과)... 등등으로 월차를 땡겨 쓰는 방향으로 하시면 될 겁니다. 왠만해서는 보내줄 겁니다. 그런데 다들 압니다. 입사 얼마 되지 않는 신입이 갑자기 월차를 땡겨 쓰면 면접 보러 간다는 것을요. 그런거 어느 정도는 감수 하시고 보러 가시면 됩니다.
- 쉬쉬고싶은사람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직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가능합니다만, 대부분 눈치를채긴 합니다(이직, 면접 관련) 크게 차이가 안나는 곳이라면 안쓰시는게 좋겠지만 정말가고싶은곳 최종이면 쓰시는게 후회가 안남을듯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9살 무경력 조언부탁드립니다
98년생 여자 중경외시 경영학과를 나왔고 학점은 4점대 입니다 제가 고시 준비를 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세무사1차 합격,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1급, 컴활2급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1회, 회계와 무관한 경영사무 관련 일경험 2회가 전무합니다. 계속해서 회계직무로 지원하고 있지만 서류합격도 쉽지않고 면접도 떨어지네요 사기업에 계속 지원하고 있지만 쉽지않고 공기업도 같이 병행해야하나 고민중인데 공기업도 정말 어렵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상황이 좀 심각한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Q. 4학년 기계공학부 어떤걸 준비해야할까요
군대를 면제를 받고 칼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아무런 스펙도 없고,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온거같아 이제부터라도 진로를 잡고 앞으로 나아갈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질문글을 올립니다. 현재 스팩은 지거국 학점 3.55/교내 공모전 장려상/창업동아리 경험/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정도만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회사쪽을 생각하고 있어서 4학년 2학기때 일반기계기사 준비하여 실기시험이 남아있습니다. 조언을 구하고싶은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일단 가장 급한게 영어 성적이라 생각이 들어 영어를 준비할려고 하는데, 토스 오픽 토익 어떤걸 가장 먼저준비해야할지 궁금합니다. 2. 인벤터,ansysy 같은거를 다루고 하는것들이 재미있고 무언가를 만들고 설계하는것이 재미있어서 기계설계쪽을 보고있었는데 워라벨이 너무 안좋다 해서 기계과가 갈수 있는 워라벨 좋은 직무는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영어 이후로는 어떤스펙을 쌓아야할지 궁금합니다.
Q. 화학공학에 대해서요.
"화학공학 개론"에서는 화학공학에 전반적으로 소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화학공학에 전반전으로 소개 되어 있다는것은 화공양론 을 시작으로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 공부해야 될 거의 모든 전공과목들을 넓고 얕게 배운다 이 뜻인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