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격증도 없고 대외활동도 없는 이직준비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8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막연하게 해외영업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없어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성적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잘 풀어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HSK 성적이 만료된 상태이고, 보유 중인 어학 성적은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 등급입니다. 해외 경험은 2회 정도 있으나, 그 외에 눈에 띄는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또한 현 직무도 다소 특수한 업무라 해외영업 직무 잘 연결해서 녹여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컴활같이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무역영어 등 해외영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보유한 어학 성적과 경험을 잘 정리하여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026.03.0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외영업은 자격증보다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매출 기여 경험을 더 봅니다. 토익 900점대와 토스 AM이면 기본 어학은 충분합니다. HSK가 만료됐다면 재취득은 고려해볼 만하지만, 컴활은 우선순위가 높지 않습니다. 무역영어는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용도로는 의미가 있으나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업무를 거래처 대응, 일정 조율, 매출 관리 등으로 재정리해 영업 역량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스펙을 추가하기보다 스토리 재구성이 먼저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외영업은 자격증 수집보다 언어 활용 능력과 실무 연결성이 더 중요합니다.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이면 기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컴활은 가산점 수준이라 우선순위는 낮고, 무역영어는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용도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현 직무를 해외영업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고객 대응, 협업, 매출 기여, 문제 해결 사례를 수치 중심으로 정리해 바로 지원해보시고, 병행해 HSK 재취득이나 무역 지식 보완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해외영업은 컴활보다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무역영어와 국제무역사 자격증이 훨씬 중요하므로 직무 지식을 보완하며 만료된 중국어 성적을 우선적으로 갱신하시기 바랍니다. 8개월의 경력을 고객 대응이나 시장 분석 역량으로 재해석해 본인만의 스토리를 정리한다면 중고 신입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높은 어학 성적이라는 기본기가 훌륭하시니 직무 실무 지식만 갖추어 바로 지원을 시작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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