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기소개서 항목 관련 질문드립니다.
자기소개서 항목에 제2전공명을 기입하는 란이 있는데, 복수전공/다전공이 아니라 부전공인 경우도 기입해도 되나요?
2026.03.01
답변 5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인사부 지인 말에 따르면, 부전공의 경우 제2전공명에는 기입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부전공을 어필하고 싶은신 경우 자기소개서 질문 항목에서 자연스럽게 직무 역량, 경험에 맞춰 녹여내거나 면접시 적절한 내용에 맞춰 말씀해 보시는 것을 조언 드립니다. 해당 부분 얼른 작성하셔서 면접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하세요!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2전공명에는 부전공도 작성해도 괜찮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공 외 추가적으로 학습된 전문 분야나 이런 부분을 확인하는 이유이기 떄문에 공식과정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복수전공·다전공과 달리 부전공은 학위와 별도로 이수한 과정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제2전공명” 란에 기입할지 여부는 기관·기업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채용 담당자는 공식 학위가 아닌 부전공 이수 여부를 부전공으로 명시해도 무방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오해를 줄이려면, 전공명 옆에 괄호로 “부전공”이라고 표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전기공학(부전공)”처럼 기재하면, 복수전공과 혼동되지 않고 지원자의 학습 영역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전공도 기입 가능하며, 정확하게 부전공임을 명시하면 불이익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기업이 별도로 “복수전공만 허용”이라고 안내한다면 기입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부전공이라도 공식적으로 학적에 등록되어 있고 성적표에 표기된다면 기입해도 됩니다. 제2전공이라는 표현이 복수전공만을 의미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주전공 외 전공 이수를 폭넓게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집요강에 복수전공자에 한함 등 명확한 조건이 있다면 그때는 제외해야 합니다. 별도 제한이 없다면 부전공이라고 명확히 표기해 오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허위가 아니라면 숨길 이유는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고신입 경력 미기재
안녕하세요, 현재 총 4년 7개월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한 회사에서 2년 6개월정도 일한 경력이 있는데 직무 적합성이 떨어집니다. 2년정도 다른 일을 하다가 보직이동으로 관련 직무로 이동해서 실제로 관련 직무로 일한건 6개월 정도입니다. 현재 중고신입 지원에는 해당 경력을 적지 않았는데 면접 시 공백기 질문이 들어오면 실제로 일은 했지만 직무적합성이 떨어져서 직무에 더 맞는 경력들로 기재했다고 해도 될까요? 아니면 아예 취준이나 다른 걸 했다고 해야하는 걸까요? 그만 둔지는 5년정도 되었습니다.
Q. 식약처 청년인턴
안녕하세요 청년인재db에 식약처 인턴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몇가지 걸리는 사항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식약처 인턴 공고 직무는 분석쪽 직무인데 제 자소서는 연구개발 쪽 역량을 담은 자소서라 직무 적합성이 떨어지는 점 2. 공지된 자소서 페이지 제한 수는 1매 이내인데 1.5매를 작성한 점 3. 상대방과 협력한 점과 갈등 해결 사항을 작성하라는 질문에 개인 단점 극복 과정을 작성한 점 4. 자필서명이 필요한 곳에 노트에 이름을 적고 캡처해서 잘라 첨부한 점 5. 자소서에 공기업 비전과 다른 사기업 비전을 언급한 점 이런 실수들을 할 경우 바로 탈락 확정일까요..?
Q. 대기업 상사가 자꾸 저한테 기싸움걸고 서운해해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상사는 영포티인데요 상사가 평소에 절 되게 맘에 들어하고 저한테만 유독 기대치가 있어 보였어요. 근데 어느순간 다른 여자또래 팀원과 같은 잘못을 해도 유독 저한테만 실망하고, 전 별 생각없이 한 행동을 본인을 무시했다고 생각해요..(왜 본인때문이라고 생각할까요?!) 유독 저에게만 기싸움을 걸어요.. 다른 팀원들은 조심히 대해주는데 저는 일부러 제가 서운하게 느끼게끔 굴어요. 누가봐도 의도적으로요. 제가 지한테 서운해하길 바라는게 보여요 그리고 본인도 저에게만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서운해해요. 상사는 절 ㅈㄴ 의식하는데 본인은 티 안낸다고 안내는데 티 ㅈㄴ나요 진짜. 이거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40대 중후반 남성분들.. 이거 심리 아시는분? 진짜 정확히 해석해주세요. 저 일 잘하니까 깔게 없어서.. 인간적으로 서운한걸 자꾸 만들어서 저랑 심리적으로 연결되고 싶은ㄴ거 아니에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