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기소개서 항목 중복
자기소개서 1,2번을 같은 내용으로 작성한걸 서류 발표 전에 알아서 미리 포기하고있었는데 갑작스레 서류에 합격해 면접을 보러갑니다.. 이런 경우에는 면접에서 보통 떨어지겠죠..?ㅠㅠ 잘 확인했어야됐는데.. 면접관분들이 질문하시면 뭐라고 답변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2026.05.15
답변 4
- 하하헤헿한국전력기술코주임 ∙ 채택률 50%
글쎼요 불합 사례까진 아닐듯, 면접관들 면접장에서 처음 자소서 읽어보시는 경우도 많아서 자소서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음 ,, 왜 중복으로 썼냐고 하면 솔직하게 꼼꼼하게 검토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하고 이후에는 자소서 쓸때 주변사람 피드백 받으면서 실수 없는지 계속 검토하는 습관 길렀다고 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 입니다. 회사이름을 잘못 기입한 정도가 아니라서 면접만 잘 보신다면 그정도 실수는 커버가능 하십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기소개서 항목 일부가 겹쳤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미 서류 합격을 했다는 건 전체적인 경험과 역량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오히려 면접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고 담담하게 대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질문받는다면 “작성 과정에서 검토가 부족해 일부 내용이 중복된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경험이 저에게 중요했던 부분이라 여러 항목에서 강조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더 꼼꼼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정도로 답변하시면 충분합니다. 괜히 변명하거나 숨기려 하기보다 인정하고 개선 의지를 보여주는 게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 면접은 자소서 실수 하나보다 지원자의 태도와 직무 적합성을 더 많이 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생각보다 자기소개서 일부 항목이 비슷하게 들어가는 경우는 꽤 많고 실제로 면접까지 갔다면 회사도 치명적인 문제로 보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신입 채용에서는 자소서 완성도만으로 합불이 결정되기보다 전체 경험과 직무 적합성을 더 많이 봅니다. 그리고 면접관이 해당 부분을 꼭 집어서 물어보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만약 질문이 나온다면 괜히 변명하기보다 솔직하게 작성 과정에서 경험 연결이 겹쳤다고 인정하고 대신 그 경험에서 강조하고 싶었던 역량이 무엇이었는지 차분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자소서 실수 걱정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이미 서류를 통과했다는 건 기본 가능성은 충분히 봤다는 의미이니 너무 위축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에서는 태도와 커뮤니케이션 영향이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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