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에 수상못한 공모전 경험
안녕하세요. 이공계열 취준생입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실제로 배운게 많아서 자소서에 쓸 얘기가 많은데요 문제는 수상을 못했습니다.. 써도 될까요? 써도 된다면 입상얘기없이 성능개선이나 완주(자동차 대회입니다) 얘기를 작성할까요 아니면 입상에는 실패했으나 ~한 경험이 됐다 이런 식으로 쓸까요?
2026.03.15
답변 5
- 단단팥빵_경신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수상못한 공모전이더라도 직무 관련 활동이라면 인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자소서 내에서는 입상보단 경험에서 문제해결, 본인 역할 등이 더 중요합니다. 수상을 못했다 라는 내용은 제외한 채 어떤 공모전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직무에 어떤 도움이 될지를 고민하면서 작성하는게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모전은 수상 여부보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개선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실제 기업에서는 결과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기술적 접근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수상 여부를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 대회라면 성능 개선, 설계 과정,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경험 등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 성능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했는지, 팀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풀어주면 충분히 좋은 소재가 됩니다. 굳이 입상 실패를 언급하기보다는 대회 완주 경험이나 성능 개선 성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서술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는 자소서가 됩니다. 결국 기업이 보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지원자의 사고 과정과 성장 경험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수상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자소서에 써도 됩니다. 기업은 결과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배운 점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입상 실패”를 강조하기보다는 성능 개선 과정, 기술적 시도, 완주 경험, 팀 협업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어떻게 개선했는지, 그 결과 성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설명하면 설득력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내용은 경험에 대한 유무를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 이것이 역량의 수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 망망구망아에이디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50%
쓰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입상이란 결과가 있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실제로 배운 것들을 잘 풀어나간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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