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_인턴
현재 전력전자분야의 회사에서 실습생 신분으로 6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오자마자 독서실 인턴이 되어버렸어요. 와서 주요하게 한 건 회로관련 프로그래밍이였습니다. 순수 파이썬 프로그래밍이라 전공 관련도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분야는 전기설비, 행정 쪽으로 바뀌었는데 그럼 이 실습생활은 거의 한 게 없으니 자소서에 안 쓰는 것이 맞는 거겠죠? 다른분들과 잘 지내지도 못해서요
2026.01.2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실습생 신분으로 회사에 있었지만 전공 관련 경험이나 성과가 거의 없고, 대인관계나 협업 경험도 부족했다면 굳이 자소서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자소서에서는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경험과 성과, 본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역량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실습에서 얻은 내용 중 전공이나 직무와 관련성이 낮다면 공백으로 남기고, 대신 지원 직무(전기설비, 행정)와 맞는 다른 경험이나 프로젝트, 학업 성과를 강조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다만, 면접에서 공백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간단히 “실습 중 일부 업무가 직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학업과 다른 프로젝트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을 쌓았다” 정도로 준비하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6개월이라는 시간은 공백으로 두기에는 너무 길고 아까운 스펙이니 파이썬 활용 능력을 행정 효율화 역량으로 포장하여 자소서에 꼭 기재하시길 바랍니다. 전공과 다르더라도 주어진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며 조직 생활을 경험했다는 사실 자체가 신입 사원에게는 훌륭한 성실성의 증거가 됩니다. 인간관계나 독서실 분위기는 굳이 언급하지 말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길렀다는 점에 집중하면 전기 설비 직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들었던 기억은 묻어두고 합격을 위한 재료로만 영리하게 활용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턴에서 진행하신 경력사항을 자기소개서에 기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을 통해 전공 관련 역량을 발휘했던 경험을 쌓지 못하였으며, 희망 직무 관련 업무를 수행하신 이력 또한 존재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실습생활 관련 경험을 기입할 경우 향후 면접 전형에서 해당 경험에 대한 상세 질문이 들어올 Risk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자소서에 안써도 무방합니다. 지원 직무(전기설비, 행정)와 관련도 없고, 핵심 성과도 없으므로 읽는 사람 입장에서 임팩트 낮음 대신, 다른 경험,프로젝트,자격증 중심으로 작성하는게 더 강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입사 후 포부
4. 입사 후 포부 웹 콘텐츠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처음 만나는 접점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해 온 저의 과정이 오랜 시간과 연구를 통해 가치를 완성하는 숨37°의 브랜드 철학과 닮아 있다고 느꼈던 것처럼, 저 역시 디자인 하나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꾸준한 고민과 개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면 먼저 숨37°가 가진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가이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바라보며 어떤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한 실무 과정에서 얻는 피드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배우고 개선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웹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쌓일
Q. 취준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생 여자로 중어중문학 전공, 글로벌물류 복수전공이며 학점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4학년 막학기 즈음 화장품 산업에 가장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늦게 깨달아 직무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화장품 마케팅과 무역, 소비재·화장품 관련 무역 직무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화장품 관련 경험으로는 코멘토 BM 인턴 교육, 한국관광공사 화장품 교육, 아모레퍼시픽 견학, AI 마케팅 교육, 브랜드 기획, 시장조사, 신브랜드·리뉴얼, 창업 아이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HSK 5급 보유, 국제무역사 자격증 준비 중입니다. 재학 중에는 무역에 관심이 없었으나 무역협회 하루 알바 경험을 계기로 글로벌 업무에 흥미가 생겨 무역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화장품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화장품 마케팅의 높은 경쟁으로 취업이 오래 걸릴까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인 취업준비방향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Q. 중공업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월 선박해양공학과를 졸업했고, 중공업 의장(파이프) 상세설계 또는 기본설계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형 조선소 지원에서 서류 탈락이 계속되어, 현재 제 스펙에서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선박해양공학과 졸업 학점: 전체 3.8/4.5, 전공 4.0/4.5 활동 1.학생선박설계대회 연구회장상 2.액화수소 온도 관련 실험논문 수집 및 리뷰논문 등재(제2저자) -3.196도 CVN 실험 경험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2급 어학: TOEIC Speaking IH(140) 현재는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합격 후 실기 준비 중입니다. 제 목표는 조선/중공업 분야 의장(파이프) 설계 직무인데, 중형조선소에서도 서류 탈락이 이어지다 보니 제가 준비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 건지, 아니면 스펙상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