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글자수 제한이 없을 때
제목 그대로 자소서 글자수 제한이 안나와있을 땐 몇글자로 써야 할까요 ?? 하림에 넣을려고 하는데 문항은 7개개고 글자수제한이 따로 기입이 안되어 있어서 여쭤봅니다 !
2023.06.05
답변 10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500-800자정도, 1000자는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보통 평균적으로 길면 1000자 짧으면 500자이니 7-800자 정도로 맞추시면 적당한 길이일듯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보통 글자 수 제한이 따로 없다면 제일 기본적으로 500자 이상은 하지만 다소 짧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700에서 1000자 가량을 추천을 드립니다. 너무 길거나 해도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적당한 글자수가 그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자소서를 읽다보면 짧아야 임팩트가 있던가 오히려 충분히 길어야 임팩트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유양식이라고 너무 짧거나 너무 길지 않다면 글자수는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 너무 짧거나 길다는 기준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문항이 좀 많다보니, 중요한 문항 (자신만의 강점, 역량, 경쟁자 대비 경쟁력 등) : 700-800자, 사례에 대한 기술을 하는 경우 1200-1500 덜 중요한 문항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400-600자 이 정도 적으시면 됩니다.
- 1100억 자산가두산퓨얼셀코상무 ∙ 채택률 78%
글자수 제한이 없을 때에는 본인의 생각을 자유스럽게 적으시면 됩니다. 너무 적으면 성의가 없어 보이니 최소 300~500 자 정도 적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하림의 자소서 문항이 7개로 나뉘어져 있네요. 자소서 문항이 상세히 나누어져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문항이 상세히 나누어져 있을 경우에는 보통 글자수를 500자~1000자 내외로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모든 항목을 동일한 글자수로 맞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사례나 역량을 어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을 조금 더 서술하시고요.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 등의 내용에서는 500자 정도로 작성하시면 문나할 거라고 보입니다. 물론 글자수에는 띄어쓰기가 포함된 글자수 입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자수가 제한 없을때는 다른 회사와 거의 비슷하게 쓰시며 됩니다. 항목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500자에서 최대 1000자가 적당하며 경험을 적는 항목은 1500까지도 괜찮아 보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캡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보통 500자, 700자, 1000자 이렇게 제한을 둡니다. 1000자내외에서 작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길어도 루즈해질 수 있으니 700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죽은다이아몬드한라대학교코이사 ∙ 채택률 60%글자수 제한이 없다고 많이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항에 맞게 필요한 내용만 넣어서 간결하게 작성해보세요. 그게 인사팀에서도 기억에 남을겁니다. 굳이 글자수를 정한다면 500-700자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3개월 5개월 유의미한 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에서 인턴 중입니다. 그런데 9월 하반기 때는 빡세게 취준할 생각이라 그 전에 퇴사할 생각입니다. 본론을 말씀드리면 3개월 후에 연장계약을 한 번 더 하게되는데 그 계약 후 약 1-2개월 뒤에 바로 퇴사를 말씀드려야합니다 ㅠㅠ 계약연장 후 이렇게 빨리 퇴사해도 되나요..? 그리고 다음 회사에서도 5개월이면 인턴 중반에 퇴사한걸 알텐데 이게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3개월 할지 아니면 1-2개월이라도 더 해서 경험을 늘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3개월인턴경험과 4-5개월 인턴이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별 차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Q. 극극극내향인도 마케팅AE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4년차 브랜드마케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많이 긴장하고 떨게 됩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거나 할까봐 3일 전부터 거의 80개 정도 Q&A를 준비해야할만큼 긴장을 많이하고요. 발표할 때는 열심히 하고 끝나고나면 다들 잘 준비했다고 해주시지만 그만큼 스트레스 지수가 높습니다. 한번은 프로젝트때문에 한달에 두 번씩 총 6개월 간 내부 보고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했었는데 그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불면증과 함께 골수염과 장폐색에 걸렸었습니다... 6개월간 발표 준비 + 발표 예상질문 및 스크립트 정리 등등으로 하루에 잠을 2,3시간도 채 못잤거든요. 물론! 사회생활도 괜찮고 커뮤니케이션도 다 괜찮습니다. 다만 계약만료 후 1년째 자리 못잡고 쉬는 중인데 이번에 괜찮은 대행사의 마케팅AE에 이직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향때문에 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이런 내향인도 .... 마케팅AE를 해도 될까요.
Q. [설문 조사]상사의 피드백, 나만 스트레스 받나요?
혹시 상사한테 피드백 받을 때, “내가 잘못한 건가…”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UXU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장 내 대면 소통 경험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사와 직접 이야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답해주시면 됩니다. ✔ 약 3~4분 소요 ✔ 익명 진행 ✔ 직무 무관 참여 가능 ✔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g5wxPuhJn7utg8eZnvxBVbC_NFk_3xaXVd2PXIwgsTM-XA/viewform 직장인분들의 실제 경험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