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기반 면접인데
저는 안전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자소서에 오타가 하나 있는데 만약 "오타도 있고 실수를 조금 하는 것 같은데 안전을 책임질 수 있겠냐?" 라는 질문이 나온다면 어떻게 답변하는게 좋을지 조언 듣고싶습니다
2024.10.14
답변 9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타는 누구나 낼 수 있기에 그러한 걸로 지적 안 들어옵니다. 만약 질문 들어오면 실무에서는 조금 더 면밀히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타로 그런 질문을 할 거 같진 않습니다. 만약 나온다면 본인이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부터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이런질문이나올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걱정안해도될것같네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일단 저런 식의 질문은 절대 100프로 나오지 않습니다. 저런 질문을 했다는 거 자체가 아예 트집을 잡으려고 작정한 상태에서 나온 질문일 거라 저 정도로 악질인 면접관들은 사실상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말이 되지 않는 질문이니 저런 부분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그런 질문은 절대 안 나옵니다. 이상하게 압박 면접을 하려는 면접관이 아니라면요. ㅎㅎ 참고로 대표이사도 오타냅니다.. 저희 회사 전사서신에도 가끔 오타나 맞춤법 오류있어요.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제출하기 전, 꼼꼼히 체크했다고 판단했으나 아차 싶었던 순간입니다. 후회스럽게도 늘 실수는 뒤늦게 밝혀지고 보이는것 같습니다. 첫 실수는 많은 사람에게 있을수 있지만, 그 다음부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두번 같은 실수는, 철저한 회고를 통해 다시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하겠습니다. 덧붙여, 안전에 있어 실수는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소서 글자 총 1800자 중 1글자를 틀려 제가 실수할 확률은 1800분의 1입니다. 다음번에는 제로에 반드시 수렴하도록 수정하고 보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일단 그런 질문은 안나옵니다. 그렇게 따지면 오타난 모든 사람에게 꼼꼼함과 조심성이 없어서 회사에서 일 못하겠네 라고 질문을 해야 하는데 그런 질문 받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면접관들도 메일 쓸 때 오타 많이 나요. 0.000001% 확률로 그 질문이 나오면, 앞으로는 크로스체크하고 매뉴얼 따라 체크하면서 실수를 줄이도록 하겠다고 하셔야 합니다. 실수한건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댓글 1
세세립토작성자2024.10.13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타를 낸 것처럼 안전을 담당하는 나조차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다. 그 실수들이 쌓여 큰 사고로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누구든 인적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관 부서들과의 소통을 하고, 안전관리를 통해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고, 1차, 2차, 3차 등으로 안전책을 겹겹히 세워 한두번의 실수들이 큰 사고로 발생하는 것을 막겠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실수를 하는 것이 어떤 업무라도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안전도 그럴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수를 문제가 생기기 전에 바로 잡기만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사항이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1
세세립토작성자2024.10.13
그런데 자소서에 오타가 있는 걸 집으면서 안전 관련 업무에서 이런 실수를 하면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할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20대 후반 AICPA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대(아시아 탑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AICPA 준비를 하다가 올해 합격했는데 막상 취업 준비를 하다보니 막막해졌습니다. 대기업 재무/회계팀을 위주로 지원했었는데 해당 직무에만 지원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 같아 증권사 백오피스나 다른 직무를 살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회계법인도 관심은 있으나 요즘 신입 채용이 활발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컨설팅의 경우는 관련 RA경험이 필수적일까요? 대학생 시절 한국에서 자산운용사, 회계법인 단기간 인턴 경험이 있고 해외에서는 한국회사(비금융권)의 해외법인에서 신용/리스크관리 근무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20대 후반 여자이고, 영업이 중심이 되는 직무는 성향상 잘 맞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직무를 지원해보는 것이 좋을지, 금융권이 아니더라도 어떤 커리어를 추천해줄 수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Q. 증권사 S&T 세일즈에서 코딩, AI 경험이 메리트가 있나요?
대학 다닐 당시 금융권 활동을 좀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S&T 세일즈에서 제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Q. 회사 인턴, 신입 밝은 머리색
현재 23살이고 더 나이들기 전에 백금발처럼 엄청 밝은 머리색을 한 번 해보고싶거든요!!ㅜㅜ 인턴 중이라 인턴 끝나자마자 도전해보고싶은데, 또 인턴을 할 계획 중에 있어서요. 대기업 인턴이나 금융권 인턴으로 도전하려고 하였습니다 면접 때는 1회용 염색약 같은 게 있길래 (아니면 가발 쓴다거나) 상관 없을 것 같은데, 만약 입사하게 되면 첫 날에 탈색모로 가면 이미지가 많이 안 좋을지 고민됩니다 .... 그래도 현재 인턴하며 회사 생활의 예의 같은 건 나름 배우고있는데, 첫 입사날 머리색 엄청 밝다고 욕먹거나 속으로 싫어하시거나 그럴까요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