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오타
제가 자소서 작성할 때 1. ~~~~~ 쓰고 그다음에도 1. ~~~~이라고 썼는데 무조건 불합일까요 ㅠㅠㅠㅠㅠㅠ
2024.10.21
답변 8
CongratulationsJYP 엔터테인먼트코대리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멘티님. 오타가 있다고 절대 불합격하지 않으며, 내용이 좋으면 서류 합격 가능하십니다. 저도 여러 번 오타나 비문이 있는 이력서를 제출하고 나중에 발견한 적이 있는데 문제없이 합격했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타라고 느껴지실거 같은데 문맥이 어떤가에 따라서 저부분은 감점 처리하고 넘어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완전 불합일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 내내어LG이노텍코대리 ∙ 채택률 100%
경미한 오타로는 합/불 여부가 갈리지 않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 상관 없습니다. 회사가 채용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좋은 인재를 뽑아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함입니다. 인재가 1. 을 두번 썼다고 무조건 불합인가요? 왜요? 전혀 아닙니다. 진짜 의미 없는 걱정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무조건 불합처리 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감점만 있는 정도일겁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긍정으로Goal롯데케미칼코전무 ∙ 채택률 65%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닙니다. 크게 평가에 있어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단순 오기입만으로 불합격시키는 정도는 아닙니다. 면접관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한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해주고 전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역량이 된다면 합격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오기입, 오타가 있더라도 앞뒤 문맥으로 멘티분이 말씀하고자 하신 바가 전달이 되었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준생 초봉 워라밸 고민
저는 지방대 화학공학과를 올해 2월 졸업했고 취준은 1월부터 하며 총 12곳 지원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에서 워라밸 연봉정보등 확인하고 최소 2.8이상인곳으로만 넣었어요. 결과는 서탈 8, 면탈3, 최종입사 거절(제 선택) 1입니다. 스펙은 정말 뭐 없습니다. 학점 3.8,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어학: 토스AL 방위산업체 생산직(철강) 2년 이게 다 입니다. 저는 적어도 초봉 4500이상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눈이 높은걸까요? 12곳 넣은곳 중 최종제안 거절한곳은 면접 후 협의라 갔더니 3천이라해서 안갔습니다. 나머지 11곳은 전부 4천-6천까지 있습니다. 취준헬인거치고 서류가 30퍼정도는 붙고 최종면접도 2번정도 보고 될듯말듯 안되니 욕심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냥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진짜 돈 안줘도 일단 취직이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Q. 이력서 논문, 학술대회 기재 관련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석사 졸업생입니다. 현재 연구개발 직무 뿐 아니라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직무에도 지원하고 있는데, 연구 관련 내용을 어디까지 기재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술대회 발표/수상내역이나 논문, 산학 프로젝트 내용은 모두 기재하는 것이 나을까요? 연구 분야가 지원 분야와 핏한 경우에만 적어야 할 지, 그래도 작성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핏한 경우가 잘 없긴 합니다 ㅠㅠ) 조언해주신다면 방향성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혼자만 진급이 누락된 경우면 퇴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 직장 4년차 대리이고, 작년,재작년 회사가 손실이 나서 2년째 월급 10만원만 인상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회사가 사정이 안좋으니 이해라도 할텐데 문제는 올해 저말고 저희팀 대리 2명 모두 과장으로 진급하고 저보다 월급이 더 인상되었습니다. 심지어 영업팀들도 모두 진급하고 올랐고요..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 대비 성과가 안나서 그런건가 생각도 해보고 궁금해서 여쭤보니 1명은 근속을 오래해서, 1명은 나이많고 전직장 경력이 있어서 라네요..ㅎㅎ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결국 퇴사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붙잡으면서 회사에 필요한 인재다, 내년에는 잘 챙겨주겠다, 특별휴가를 줄테니 쉬고와라고 하셔서 다음주 연휴때 쉬면서 고민해볼려고 했는데 일단 지금은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런 일도 처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많이 박살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