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작업치료사 직업. 전망
이 직업을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요.. 요즘 뭐이리 고민이 많은지...
2025.11.27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이 직업을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요.. 요즘 뭐이리 고민이 많은지...
2025.11.27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학내외 활동 내용을 쓰라고 하면 보통 얼마나 써야 하나요? 쓸 때마다 얼마나 적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질 않습니다...ㅠㅠ
저는 기계공학부 학생이고 자동차 회사를 희망합니다 제가 공모전이나 직무 관련 경험을 복학하기 전까지 체험해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 기계직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23년 2월에 기계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후로 사기업 준비를 약 2년간 하다가 잘 안돼서 공백기가 길어져 공기업으로 방향전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기업 지원에 필요한 자격증 (쌍기사, 컴활, 한국사, 어학)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부때 놀다시피 해서 성적도 안좋고 프로젝트도 두 개 하긴 했지만 제가 기여한게 별로 없습니다. 공기업 기계직은 직무기술서를 보니 기계설비 유지보전을 주로 하는데 제가 한 프로젝트는 설계쪽이라 이마저도 직무와 매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공기업 준비하는 사람들보면 다른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서 이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면접에서 제가 너무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공기업 인턴과 필기를 병행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어떻게든 살려서 면접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매우 고민이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내외 활동 내용을 쓰라고 하면 보통 얼마나 써야 하나요? 쓸 때마다 얼마나 적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질 않습니다...ㅠㅠ
저는 기계공학부 학생이고 자동차 회사를 희망합니다 제가 공모전이나 직무 관련 경험을 복학하기 전까지 체험해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 기계직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23년 2월에 기계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후로 사기업 준비를 약 2년간 하다가 잘 안돼서 공백기가 길어져 공기업으로 방향전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기업 지원에 필요한 자격증 (쌍기사, 컴활, 한국사, 어학)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부때 놀다시피 해서 성적도 안좋고 프로젝트도 두 개 하긴 했지만 제가 기여한게 별로 없습니다. 공기업 기계직은 직무기술서를 보니 기계설비 유지보전을 주로 하는데 제가 한 프로젝트는 설계쪽이라 이마저도 직무와 매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공기업 준비하는 사람들보면 다른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서 이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면접에서 제가 너무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공기업 인턴과 필기를 병행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어떻게든 살려서 면접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매우 고민이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4

멘티님, 작업치료사는 고령화·만성질환 증가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2030년대까지 평균 이상 성장률이 예상되는 보건의료 직종이라 “전망 자체는 확실히 있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노인성 질환, 정형외과 수술 후 재활, 치매센터·주간보호시설 등에서 작업치료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고, 현재 활동 중인 작업치료사 수가 많지 않아 여전히 필요 인력이 남아 있는 직종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병원 구조조정, 수가·근무환경 같은 현실적인 문제로 “한 직장에 평생 안주”하기보다는, 임상 경험을 쌓으며 노인·정신·소아·지역사회 중 하나를 특화해서 이동·승진·개원 등 커리어 옵션을 넓히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걸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라는 고민이 들 정도로 버겁다면, 직업 자체를 포기하기보다 현재 근무 환경(기관, 동료, 급여, 지역 등)을 바꾸는 쪽이 우선 검토할 카드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작업치료사 직업은 전망이 분명히 있는 편이니 멘티님이 환자를 돕는 일에서 최소한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 “업계를 떠나기보단, 환경과 방향을 바꾸면서 오래 가져갈 만한 직업”이라고 단정해도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있을 거예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 환자들에 대한 재활 서비스 필요성이 커지고 있고 장애인 복지나 정신건강 분야로 영역도 점점 확대되고 있어 꾸준한 성장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의료체계나 정책 변화에 따라 일자리 환경이 조금씩 변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이런 흐름을 주시하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직업을 얼마나 좋아하고 오랜 기간 일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판단해요. 끝까지 긴 호흡으로 전문성을 키워나가면 충분히 의미 있는 커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업무가 힘들 때는 주변 동료나 선배들과 소통하면서 멘탈 관리도 해보시구요. 자기 자신을 잘 돌본다면 앞으로도 잘 해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고민은 당연하지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차근차근 방향을 잡아가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신체적, 사회적 이유로 작업치료의 필요성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꼭 병원이 아니더라도 직업재활기관, 공공기관에도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다양한 루트를 고민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네 괜찮아보여요 수요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처우는열약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