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잦은 회식

귤맛팥죽

팀원들과의 회식 자리가 자주 잡히는데, 개인 시간이 부족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안 가자니 소외될까 걱정인데, 어떻게 하면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요?


2024.11.18

답변 4

  • 가스조절다스
    코과장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저녁값도 안들고 좋은 회사를 다나시는군요. 소외되어도 실력만 있다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겁니다.

    2024.11.1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모든 자리를 다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사전에 이야기를 한 사항이 아닌 이상, 번개는 참석을 안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그래야지 개인 스케쥴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2024.11.19


  • 열혈땅콩롯데건설
    코대리 ∙ 채택률 50%

    저는 개인적으로는 회식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참석율이 거의 100% 수준입니다. 이런 자리에 참여하면 항상 사람들은 불참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아쉽다 / 또 안왔네 라는 부류와 아에 생각이 나지도 않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 1번 아쉽다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어느 요일에는 어떤 일정이 있다고 얘기를 해야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이날에는 원래 안되는 사람이구나 라는 인식을 가지게 됩니다. 그 대신, 자신이 가능한 요일 최소 1~2일은 비워두시고 그 날만은 참석하셔서 나는 이런 모임을 좋아하고 소통하고 싶다 라는 인식을 갖게 해주세요.

    2024.11.18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가끔씩만 참석하세요 특정요일은 학원등 별도의 일정을 만드시는게 좋아보이네요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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