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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수강을 위한 1학기 / 1년 추가로 다니는 것에 대한 의견
현재 과목이 3.27이고 남은 학점은 공기업을 지망하고 있어서 사실 학점이 많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마인드여서 .. 적어도 학점을 3.5정도로는 맞춰놓고 싶습니다 재수강을 위해서 1학기 / 1년을 추가 수학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6.01.26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목표가 분명하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3.27과 3.5는 숫자 차이보다도 선택지의 차이가 큽니다. 공기업만 본다면 학점 비중이 낮은 건 맞지만, 이후 공기업 탈락·전환을 고려하면 3.5는 최소 안전선 역할을 합니다. 다만 핵심은 ‘시간 대비 효율’입니다. 1년을 통으로 쓰기보단 1학기 집중 재수강으로 최대한 끌어올리고, 남는 시간은 NCS·전공·자격증에 병행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학점만 올리고 실무 준비가 비면 의미가 줄어듭니다. 학점은 발판이지 목적이 아니니, 기회비용을 계산해 최소 기간으로 달성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학점이 3.27이고 공기업을 목표로 하면서도 3.5 정도의 학점을 맞추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군요. 1학기 또는 1년을 추가로 다니면서 재수강을 통해 학점을 올리는 것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공기업 취업에서는 어느 정도 학점 기준이 중요하지만, 3.27도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입니다. 학점이 3.5 이상이면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외에 직무 역량, 인턴 경험, 자격증 등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추가 학기를 통해 학점을 올리는 것보다는 지금 시간과 에너지를 직무 관련 경험 쌓기나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쪽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학점 향상이 절실하고 재수강으로 부담 없이 가능하다면 시도해볼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재수강으로 1년을 더 다니는 게 무조건 좋은 선택은 아니니, 본인의 상황과 목표,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학점은졸업하면 다시는 올릴수가 없기에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추가 학기를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본인께서 사기업 취업을 희망할 경우에는 학점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기에 3.5 이상의 학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나, 인적 사항, 학적 사항 등이 비공개 처리로 진행되는 블라인드 채용을 유지하는 공기업의 경우 3.5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는 것이 큰 merit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학점을 개선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서류 전형 가점 요소(한국사, 컴활, 토익, 토스/오픽, 기사 자격증), NCS 전형 등에 보다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련12유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그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인생은 정답이 없으니까요.
- lleiuyncksjga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67%
성적은 한 번이지 않습니까 1,2년 늦는건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한 번 뿐인 성적 재수강해서 올리는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lleiuyncksjga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67%
성적은 한 번이지 않습니까 1,2년 늦는건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한 번 뿐인 성적 재수강해서 올리는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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