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관광공사 / 사무/행정

Q. 저 관광공사 지원시 제 2외국어 1개를 아주 잘하는게 제2 외국어 중상 제3 외국어 중상보다 더 유리하겠죠?

취뿌

현재 제 취업계획은 공기업은 관광공사, 항만공사 등 방면 사기업은 국내 영업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학쪽으로 중국 교환학생 및 유학 총 1년 했고 일본워홀 1년해서 토익 875점, opic im2(기간 내 유효) hsk5급 240점이상 (올해 기간만료) , jlpt2급(일본 현지 시험쳐서 공기업 지원시 제출못함) 즉, 공기업 지원시에 사실상 현재 영어 성적밖에 제출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즘 취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해외영업은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고려하지 않고 있구요. 공기업은 관광공사 같은 곳들은 한 언어로 정해서 지원하는 형식이 많아서 어떤 언어로 파고들지 고민중입니다. 현재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어학 스펙이 너무 애매합니다. 다 쪼금쪼금 하는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2가지 취업전략이 고민됩니다. 1. 일본어 다시 공부해서 2급이상 더 만들고 중국어도 5급이상 둘 다 공부한다. 2. 일본어 그냥 그만하고 중국어 6급이상 스피킹도 동급 수준이상 노리면서 1개에 파고든다. 취업에 현직자님들이 보시기에는 뭐가 유리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에 집중하려고 생각중입니다.


2019.09.25

답변 2

  • 멘토20858한국관광공사
    코대리 ∙ 채택률 73%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저는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싶네요. 일어/중국어 중에서 어떤 언어권 직무를 맡고 싶은지요. 영어는 서류통과를 위한 요건 정도가 되겠네요. (일어,중국어,기타언어로 지원하지 않은 이상 과반이상 일반직은 영어로 입사하게 됩니다.) 공사에서 일어,중국어 TO를 따로 뽑는 이유는 한국과 지리적으로 밀접하고 시장이 커서 해당 언어권 직무를 최우선으로 맡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두 나라는 해외지사도 타국가에 비해 많구요. 중국어에 집중하면 중국과 관련된 업무, 향후 해외지사 근무 등이 집중됩니다. 입사 후에 잘 바뀌지 않는 부분이에요. 대부분 언어 성적 만으로만 고민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입사후의 삶도 중요하니까 그 부분을 더 고민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2019.10.08


  • 야너두합격할수있어한국철도공사
    코이사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광경영학을 전공하고 관광공사에서 인턴경험이 있는 멘토로서 답변드립니다. 저도 멘티님의견에 동의합니다.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인턴을 할 당시, 외국어를 원어민수준으로 구사하실 수 있는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그 정도 수준은 되어주어야 업무가 가능합니다. 한국관광공사 면접에서도 외국어 정말 많이봅니다. 저 또한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그 면접을 통과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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