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기공학과 모터쪽 관련 질문
3학년인데 직무를 못 정하고 최근에 모터쪽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모터쪽을 찾아보니 모터설계 모터제어 등이 있다고 하는데 1.학사는 보통 잘 안 뽑고 석사부터 뽑는다고 하던데 맞나요? 2.자동차라던가 로봇 등 모터쪽으로 갈수있는곳이 뭐가있을까요 3.CAD자격증이 필요한가요? 4.모터쪽으로 가기위해 하면 좋은 활동들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23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떤 산업군 직무를 보아도 석사만 가능한 곳은 극히 드뭅니다. 일반적으로 알엔디, 연구개발만 하더라더 석사보다 학사의 비중이 더 높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관련 경험 역량 스펙을 잘 쌓는다면 학사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모터 분야는 생각보다 진출할 수 있는 산업이 굉장히 넓고 전망도 좋은 편입니다. 자동차 전동화, 로봇, 드론, 가전, 방산, 산업용 장비까지 다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모터설계는 전자기 해석이나 구조 설계가 들어가서 석사 선호가 있는 건 맞지만, 학사 채용도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생산기술, 시험평가, 품질, 제어 SW, 제조기술 쪽은 학사 비중도 꽤 있습니다. 자동차에서는 전기차 구동모터와 EPS, 로봇에서는 액추에이터와 서보모터 분야가 대표적이고, 기업으로는 현대차 계열, 로봇기업, 자동화장비 기업, 가전회사 등이 있습니다. CAD 자격증은 필수는 아니지만 3D 모델링 역량은 도움됩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전기전자 기초, 제어공학, 전자기학, 모터 원리 이해입니다. 활동으로는 아두이노나 STM32 활용한 모터 제어 프로젝트, 캡스톤, 자작로봇, 공모전, 동아리 활동 추천드립니다. 가능하면 BLDC나 PMSM 같은 키워드도 미리 공부해두면 방향 잡는데 도움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전기공학 전공자로서 모터 설계 및 제어 분야는 최근 전기차와 로봇 산업의 급성장 덕분에 학사급 인력의 채용 수요도 과거에 비해 무척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현대자동차나 전장 부품사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와 로봇 구동계를 개발하는 다양한 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기회는 아주 넓습니다. 모터의 형상을 다루는 설계 직무라면 2차원 및 3차원 CAD 자격증이 기본기를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제어 분야를 희망한다면 매틀랩이나 시뮬링크를 활용한 해석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과 내 전력전자나 제어공학 실험실의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하여 전동기 구동 알고리즘을 직접 코딩해 보거나 관련 경진대회에 도전해 보시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모터 분야는 앞으로 전기차, 로봇, 드론 산업 성장과 함께 계속 수요가 높은 분야입니다. 전기공학과에서 가기에도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모터설계는 전자기학, 전력전자, 해석 역량이 중요해서 석사 비율이 높은 건 맞지만, 학사 채용도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모터제어, 평가, 시험, 생산기술 직무는 학사 채용도 활발한 편입니다. 자동차는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만도, HL클레무브 등이 있고 로봇은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 같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CAD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MATLAB, Simulink, C언어, 제어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추천 활동은 모터제어 프로젝트, 자율주행·로봇 동아리, 캡스톤, 인턴, 학부연구생 경험입니다. BLDC, PMSM 같은 키워드 공부도 미리 해두시면 큰 도움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모터 분야는 전기공학 안에서도 전망이 꽤 좋은 편입니다. 특히 전기차, 로봇, 자동화 산업이 커지면서 모터설계와 제어 수요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학사는 아예 안 뽑는 건 아닙니다. 다만 모터설계는 석사 비중이 높은 편이고, 학사는 보통 시험평가, 제어, 양산기술, 해석 보조 쪽으로 많이 시작합니다. 반면 모터제어는 학사 채용도 꽤 있는 편입니다. 진출 분야는 자동차, 로봇, 가전, 방산, 자동화 장비회사 등 정말 다양합니다. 현대차, 현대로템, LG전자, 두산로보틱스 같은 곳들도 대표적입니다. CAD 자격증은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Matlab, Simulink, C언어, 제어이론 이해가 더 중요합니다. 추천 활동은 자작차, 로봇동아리, 캡스톤, 모터제어 프로젝트, 인버터 관련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실제로 “직접 돌려본 경험”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공공기관
자격증 한국사 컴활 1급 필수인가요? 제가 둘 다 2급 취득 상태인데 다른 자격증을 따고 있어서 시간이 되면 하려는데 안하고도 다른 스펙이 좋으면 붙을 수 있을까요
Q. 대학원은 화학공학과를 가기로 마음을 정했는데요.
일단 대학원은 화학공학과를 가기로 마음을 정했는데요.. 마음에 드는 대학교, 마음에 드는 랩에 가고자 하는데 어떻게 마음에 드는 대학교,마음에 드는 랩을 결정하는것이 좋을지 선배님들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놀이치료학과 대학원 네임 중요할까요?
놀이치료학과 대학원 네임 중요할까요? 단국대학교 특수대학원(죽전) 심리치료(놀이치료) 또는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 놀이치료학과를 진학 생각하고 있습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기 위함이고 저는 현재는 유치원교사예요. 놀이치료계의 유명한 대학원은 숙명인걸 알고 여기서 수퍼비전과 실습을 연계해준다는 점이 가장 솔깃합니다. 다만 장학금제도가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리고 단국은 현직교사일경우 50프로 장학금 제도라는 게 제일 큰 장점이고 실습이나 수퍼비전은 제가 아마도 따로 찾아봐야된다는 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놀이치료사가 되기에 그래도 숙명을 나오는게 더 나을지 합리적인 단국을 가는게 나을지 어디든 상관없는건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