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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공학과 학부연구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취업을 인프라/유틸리티 기술 쪽으로 하고 싶은데요, 태양전지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할 경우 나중에 취업 준비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4.10.26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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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태양전지 연구실에서 인프라 유틸리티 기술 쪽으로는 연구를 따로 하지 않을 겁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태양전지 랩실에선 태양전지를 연구할겁니다. 여기서 인프라/유틸리티 관련해서 엮을게 크게 없기 때문에 큰 도움이 안됩니다. 취업에서 도움이 되려면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 관련해서 경험을 해야 하는데요, 태양 전지 랩실에선 그 부분을 담당하진 않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프라/유틸리티 기술 쪽에 취업을 하고 싶다면 학부연구생은 도움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라리 기술 직무로 인턴 자리를 알아보세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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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태양전지 연구생이 차세대 반도체/광소자, 차세대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페로브스카이트 광소자,웨어러블 태양전지 할텐데 도움안되고 전력기기나 전력전자 자동제어쪽 학부 연구생이 인프라쪽은 도움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희망 직무와 무관하기에 큰 도움되지 않습니다. 직무와 무관한 학부연구생 경험은 시간낭비가 될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부연구생의 경우 스펙이 되는 건 맞지만 연구를 몇년간 해서 성과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면 그 정도가 크지 않습니다. 그 보다는 인턴과 같은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취업에는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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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방향성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중위권 화공 4-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 GPA 4.0x/4.5(전공 4.0x/4.5) - 이차전지 분야 랩실 학부연구생 6개월 (현재도 진행중) -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및 입상 기록 (sns 서포터즈, 군 인턴십 프로그램 은상) - TOEIC 830 원래 석사를 가고자 학연생을 진행했었는데, 연구 직무와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고 정신적으로 힘들 것 같은 환경이어서 학사 취업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이차전지 관련으로 스펙을 쌓긴 했는데 이차전지 산업이 워낙 전기차 캐즘 등으로 산업이 힘든 분위기로 알고 있어 학사 취업 티오가 적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이차전지가 아닌 반도체나 기타 화공 직무로 방향을 틀어도 이 경험들이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그냥 이차전지 분야로 팠으니 이쪽으로 준비를 해봐야할지 혼란스러운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십니까, 99년생 취업준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험이 사기업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벌 : 국숭 학부 : 전기공학 학점 : 3.92/4.5, 3.93/4.5(전공) 프로젝트 :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2회 참여 교내 프로젝트 2회 수행(머신러닝, Powerworld) 교내 캡스톤 디자인 장려상 수상 인턴 및 직무 경험 : X 작년과 올해 각각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최종합 하였지만 높은 목표를 위해 바로 퇴사함. 인턴 경험은 따로 없습니다. 발전소 한 곳에 발전 직무로 6개월 체험형 인턴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목표로 하는 직군은 발전소 전기직무, 대기업 설비보전, 유틸리티 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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