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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과 취준 방향성
안녕하세요.동아/영남/울산/창원대 전기전자공학과중에 재학중인 26살 입니다.작년에 4학년이였는데 무스펙,컴활2급,학점도 3.25 여서 1학점 남겨두고 졸업초과자로 올해 휴학을 하고 2학기때 장기현장실습을 신청하려 합니다. 작년에 급하게 여러가지 이수한 활동들은 학점 3.25->3.49 활동:굿네이버스 온리원 어스 7기/인성업클 15기/윈스펙 공기업 취업 서포터즈 116기/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서포터즈 11기/코멘토 서포터즈 10기/한국에너지공단 서포터즈/k mooc기자단,모니터링단 봉사:127시간 교육:한국에너지공동학점교육/한국 전력 거래소 계통보호반,계통운전반 수료,현재 LG aimer 교육수강중 수상:코멘티 서포터즈 우수상,에너지공단 서포터즈 우수상,ai윤리작문대회 우수상,교내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자격증:지게차 기능사,6시그마gb,adsp,인성역량강화자격증,전기기사 필기합 올해는 전기기사 실기,한국사,산안기준비하려하고 공기업 준비를 할까요.. 사기업 중견은 가능할지..
2026.01.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을 냉정하게 보면 방향을 잘못 잡은 상태는 아니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활동·서포터즈는 충분히 쌓였고, 더 늘린다고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진 않습니다. 전기전자 전공에 전기기사 필기 합격까지 있다면 공기업 지원 자격은 이미 갖춘 상태이고, 올해 실기+한국사만 마치면 구조적으로 완성됩니다. 반면 사기업 중견은 ‘현장형 경험’을 더 봐서 장기현장실습이 핵심 변수입니다. 그래서 올해 전략은 공기업을 메인으로 두되,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중견 사기업까지 동시에 열어두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지금은 불안해서 이것저것 더하기보다, 전기기사 실기·현장실습·전공 정리 이 세 가지만 끝내는 게 합격 확률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 공기업 vs 사기업 판단하면 공기업도 충분히 도전 가능해 보입니다. 전기기사 실기 합격시, 에너지, 전력 교육, 서포터즈 경험이 전공 , NCS 핏 좋음 사기업 중견 가능하나 기사 실기 합격이 관건, 실무형 경험이 더 필요 현재 전기기사 실기 최우선 장기현장실습 꼭 진행 > 사기업 / 공기업 둘다 유효 한국사, 산안기 > 공기업용 보완 대외활동은 이제 중단, 실무 자격증으로 집중해보시죠 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해주시고 , 중견 사기업 병행 지원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로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대외활동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전기기사 자격을 취득하여 직무 전문성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학만 IH이상 취득하시면 서류전형에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몇군데만 지원하고 잘안된다고 생각마시고 지원분야나 직무가 정해지면 최대한 많은 곳을 지원하세요 경험이 다양해서 스토리라인을 잡을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학점과 스펙을 냉정하게 분석했을 때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을 1순위 목표로 삼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길입니다. 3.5 미만의 학점은 사기업 엔지니어 직군에서 디메릿이 될 수 있으므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에 집중하여 승부를 보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계획하신 대로 전기기사를 최우선으로 취득하고 산안기까지 더해 쌍기사를 완성한 뒤 NCS 필기 준비에 올인하세요. 불필요한 대외활동은 멈추고 자격증과 필기 공부만 파고들어야 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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