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기기사 취득 후 프리랜서 질문
안녕하세요 지방4년제 전기과 졸업했고 전기기사 취득한 뒤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한 취준생입니다. 저는 전기설비(공무)쪽을 희망하고 있는데 듣기로 전기 자격증 있으면 경력있으면 나중에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분도 계신다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1. 대졸 전기기사로 어떻게 프리랜서를 하는건지 루트가 궁금합니다. 2. 전기공사 프로젝트단위 계약직을 말하는건지? 3. 전기설비 공장공무 경력으로 프리랜서로 진출가능한지? 4. 구직은 어디서 하는지?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24.12.19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대졸로 설비직무를 가게 되면 멘티분이 직접 고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생산기술직이 수리나 메인트를 전담을 하며 멘티분은 이분들을 관리를 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대기업이라면 이렇게 진행이 되고 중소의 경우에는 멘티분이 직접 하신느 경우가 되겠지만, 이렇게 현업에 직접 투입이 되더라도 10~20년의 시간이 지나야지 프리랜서를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실 것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1.수배전반,PLC 제작 납품설계 같은거 합니다. 2.계약직 프로적트 직입니다. 3.쉽지 않고 PLC 설비 경험 많이 필요합니다. 설계면 가능합니다. 4.사람인,잡코리아 같은데 공고 찾아보셔야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 경력사항 작성 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입사 3년차로,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 당시에는 과제 수행을 위해 사내에서 벤처 개념으로 설립한 별도 법인에 입사했고, 2년차에 현재 회사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실제 근무 장소와 수행 업무는 현재 회사 기준으로 계속 이어져 왔지만, 4대보험 가입 내역상으로는 중간에 이직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경우 이력서 경력사항에 두 회사를 분리해서 기재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실제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현재 회사 경력으로 통합해 작성하고, 추후 면접이나 경력증명 단계에서 소속 변경 이력을 설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고민되는 이유는 최초 소속 회사가 사내 벤처 성격의 법인이라 대외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이력서상에 별도로 기재할 경우 면접관 입장에서 다소 의아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목표 기업 준비일지 커리어 준비일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이 최종 합격한 회사가 5월 초에 입사입니다. 작은 중견에 입사하는 직무는 저 포함 4~5명에서 근무를 하고 부서가 1개 있고 연봉 4천 초반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자동차 서류에 합격을 한 상태로 5월 초에 인적성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제가 입사 하는 날에 나올 듯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사를 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입사를 포기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반은 현대가 너의 꿈이니 입사하지 말고 열심히 도전해봐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반은 다니면서 준비하면 된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지금 합격한 회사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던 곳이라 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이긴 합니다. 서한그룹, PHC그룹, 현대차 계열사에 서류도 합격하고 면접도 본 입장에서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그러는 와중 제일 목표 기업인 현대자동차에 서류 합격을 한 상황이라 더욱 고민되는 거 같습니다. 인적성 결과가 입사 전에 나오면 확인하고 결정하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서요..
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