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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력전자 캡스톤주제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전장/자동차회사 입사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이번 캡스톤주제로 2가지를 고민중입니다. 하나는 3상 인버터로 모터제어를 하되, svpwm + MTPA +약자속제어 기능을 구현하는겁니다. 다른 하나는 llc공진형 컨버터와 비절연컨버터(부스트컨버터)를 각각 제작하고, 공진컨버터에는 소프트스위칭, 비절연턴버터는 하드스위칭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그러고나서 스위칭방식에 따른 발열,효율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것을 개선(발열줄이고자 방열판 다는 등등)시키는 그러한 주제입니다. 선배님께서는 첫번째주제가 경험할만한게 많고 두번째주제는 학사들을 많이뽑는 전력변환장치 시험,평가직무로 가기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수님 말씀을 들어보니 단시간에 어려운걸 얼마나 많이 해결함으로써 얼마나 빠르게 발전했냐..를 기업에서 많이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님들은 학사취업으로서 1번주제 vs 2번주제 어디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025.12.2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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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사 취업 기준으로 보면 두 주제 모두 의미는 있지만, 방향성이 조금 다릅니다. 현대차·전장 쪽을 넓게 노린다면 1번 주제가 더 범용성이 큽니다. 인버터, 모터제어, SVPWM·MTPA·약자속은 전동화 핵심 키워드라 제어·시스템·검증 직무까지 확장 어필이 가능합니다. 반면 2번은 전력변환기 시험·평가에 매우 적합하지만 직무 범위가 상대적으로 좁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짧은 기간에 난이도 높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려면, 1번에서 제어 안정화·튜닝·트러블슈팅 경험을 명확히 만드는 게 유리합니다. 단, 2번을 선택한다면 계측·열·효율 분석을 데이터로 정리해 ‘평가 역량’을 분명히 드러내는 게 핵심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저는 무조건 1번 주제인 3상 인버터 모터제어 구현을 선택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전기차 구동의 핵심 기술인 MTPA와 약자속 제어는 학부생이 구현하기 어려운 고난도 기술이라 이를 성공해내면 교수님 말씀처럼 가파른 러닝커브와 문제해결 능력을 증명하기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단순히 효율을 비교 분석하는 2번보다 하드웨어와 제어 알고리즘을 모두 깊이 있게 다루는 1번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차별점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일단 두 주제 모두 전력전자 분야에서 중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현대자동차 같은 전장 및 자동차 회사 입사를 목표로 한다면 1번 주제가 좀 더 유리할 수 있어요. 3상 인버터에 svpwm MTPA 약자속 제어는 실제 차량 모터 제어와 직결된 기술들이라 차량용 전장 부품 개발 업무에 훨씬 밀접한 경험이 될 겁니다. 실무에서는 복잡한 제어 알고리즘도 빠르게 적용 검증해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을 높게 평가하니 멘티님께서 말씀하신 '얼마나 많은 어려운 걸 경험하고 발전했는지'에 잘 부합하거든요. 반면 2번 주제는 시험 평가 직무 중심이거나 연구소 성격의 엔지니어 직무에 적합할 가능성이 크니까 학사 취업이 목적이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도 따로 수집하시면 좋겠습니다. 발열 효율 분석과 대응 같은 물리적 개선 경험도 분명 의미 있지만 현대차 같은 전장 기업에서는 차량 내 전력변환 소자 제어 같은 실제 동작 구현 경험을 좀 더 선호하니 1번 주제에 집중해보시구요. 어떻게 진행하시든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력과 결과물을 명확히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니 그 점 유념하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KKqsp작성자2025.12.24
안녕하세요 혹시 연구소성격의 엔지니어라는게 개발자를 뜻하는건가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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