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역 날짜 오기입
현재 사회복무요원 신분입니다. 공식적인 소집해제 날짜는 5/4인데, 포상 휴가 등으로 4/7부터 출근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원일은 3/31이었습니다. 당시 인사팀에 문의 했을 때, 전형 참여에 문제가 없으면 ‘복무중’이어도 상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문제는 이력서에 전역일을 4/7로 기재했다는 점입니다. 조기전역이라고 생각을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기재했는데.. 인사팀에 정정을 해야 할까요? 현재 3차 단계(실무 면접) 본 상태입니다. 입사 예정일은 5월 중순입니다.
2026.04.22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사 예정일이 5월 중순으로 공식 소집해제일(5/4) 이후이므로 채용 결격 사유는 아니지만, 서류상 기재 오류는 추후 증빙 서류 제출 시 확인될 부분이라 미리 인사팀에 정정 메일을 보내두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4/7은 실제 출근 마지막 날일 뿐 법적인 신분 해제일이 아니기에, 단순 기재 실수임을 명확히 밝히고 정정 요청을 하시는 것이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는 길이에요. 실무 면접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이러한 솔직한 정정 요청은 오히려 멘티님의 성실함과 꼼꼼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기 전역으로 착각하여 실제 소집해제일인 5/4 대신 마지막 출근일인 4/7로 잘못 기재했다"는 내용을 담아 인사팀에 정중히 연락하신다면 전형 진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동동그로작성자2026.04.22
감사합니다. 아직 실무 면접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혹 최종 합격 후에 이를 알리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주변에선 병역 사항은 초본에서 전역 여부만 본다고.. 굳이 말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건 그냥 두고 가면 리스크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라 정정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큰 문제 될 사안은 아닙니다 포상휴가로 미출근 상태일 뿐 공식 소집해제일은 5월 4일이라 행정상 기준만 바로잡으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인사팀에 간단히 메일로 사실관계만 정리해서 전달하세요 포상휴가로 4월 7일부터 근무는 종료된 상태지만 공식 소집해제일은 5월 4일이며 입사 예정일에는 문제 없다고 명확히 쓰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건 인사팀에 이야기하시고 상의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이라도 인사팀에 정정 메일을 보내시는 것이 맞습니다. 전역일은 공식 소집해제일 기준이기 때문에 5월 4일이 정확한 날짜입니다. 현재 상황은 고의가 아닌 단순 착오이기 때문에 오히려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신뢰 측면에서 훨씬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실무 면접 단계라면 작은 이력 불일치도 체크될 수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메일은 간단하게 착오로 4월 7일로 기재했으며 실제 전역일은 5월 4일이라고 명확히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입사 일정에도 문제 없는 상황이라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건 반드시 정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전역일은 공식 소집해제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원칙이라 4월 7일로 기재하면 사실과 다른 정보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종 단계로 갈수록 서류 검증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소한 차이라도 신뢰 이슈로 번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큰 문제가 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오히려 플러스입니다. 인사팀에 간단히 포상휴가로 실근무 종료일과 공식 전역일이 달라 혼동되어 잘못 기재했다고 설명하고 수정 요청하시면 됩니다. 먼저 알리는 태도가 훨씬 좋게 평가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CPA 취득 후 국내 외국계 기업 / 회계법인 취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스펙을 간략히 설명하면, 국내 대기업 상장사 재무팀 근무 4년 6개월 (고졸 채용) 이후 인서울 대학 졸업 (경영학, 무역학 복수전공 학점 4.2 / 4.5) 마지막 학기에 홍콩에서 6개월 회계팀 인턴 (사내 언어 : 중국어) 현재 aicpa 2과목 합격, 2과목 남은 상태이고 공백기는 1년 정도 됩니다. 무역 쪽 자격증은 무역영어 1급, 국제무역사 1급을 보유하고 있고, 어학은 중국어 hsk 5급, 영어 IELTS academic overall 7입니다. 현재 4월까지 aicpa 남은 2과목을 모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5월부터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국내 외국계 기업의 treasury / accounting이나 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싶은데 제가 현재 29살이라서 나이와 공백기 (취업 예정일 기준 1년 6개월)가 걸립니다. 저의 스펙이면 취업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까요? 추가로 보완해야 할 스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Q. 질문있습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지방국립대 반도체공학과 3.92/4.5 OPIC IH 산안기, 컴활 1급, ADSP(3월 발표 예정), 위산기 필합 해군 정보통신 장교 전역(2년) SiC 신뢰성, 후공정(DPS) 인턴 8개월 했습니다. 온라인 반도체 교육(전공정 1회, 패키징 2회) 이렇게가 저의 스펙인데 후공정 인턴이 백그라인딩, 어닐링, 백스퍼터 이런쪽이라 패키징쪽은 아니고요 그리고 주로 다룬거는 신뢰성 장비라서 오히려 전문성은 신뢰성쪽에 있는 상태입니다. 1. 서탈을 많이 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34개 중 2번 합격 1개는 면탈, 1개는 인적성 탈) 2. 대학을 졸업하고 장교로 갔다 오고 반도체 인턴을 해 졸업한 지 3년이 되었는데 이런 것 때문에 탈락하는 걸까요? 3. 부족한 스펙이 있을까요?(자격증 등) 4. 대기업, 중견기업 전공정 CS는 저의 스펙이 핏하지 않을까요?
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이: 00년생 여자 2. 대학: 인서울 4년제 상경계열 졸업 3. 학점: 3점 중반 4. 경력: 문화기획 인턴 3개월, 중소기업 마케팅+경영지원 정규직 1년 4개월, 회게법인 서비스지원 4개월 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 2급, SMAT 1급, 검색광고마케터 1급 6. 교육: AI 자동화 교육 수강중 현재, 증권이나 자산운용 백오피스, 사무수탁 직무 희망하여 취준중입니다. 인턴이나 신입 공고는 계속해서 지원중이나 서불이라 좀 더 준비하여 도전할 생각입니다.유관경험이 없어 증권사나 자산운용 사무보조 파견직으로 근무하면서 취준할려고 하는데 파견직은 경력인정이 안되거나 물경력으로 생각하신다는 글을 많아 고민중입니다. 1. 회계법인 아르바이트로 사무보조 근무중인데 좀 더 적합한 직무로 근무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파견직으로라도 근무하는 게 좋을까요? 2. 투운사와 토스 IH는 9월 초까지 취득할 계획이며 AFPK도 공부중입니다. 추가로 더 준비하면 좋을 게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