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반도체공정 분야 취업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수업 듣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정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자과 학생입니다. 신소재공학과나 화학공학과에서 개설되는 반도체 강의를 일반선택 과목으로 듣는게 공정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재료나 패키징 쪽 강의입니다. 아니면 전자과에 개설되있는 회로 설계나 통신 쪽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2026.02.1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공정 분야(공정기술·공정개발·양산기술)를 목표로 한다면, 회로·통신보다는 재료·반도체 공정·패키징 과목이 훨씬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박막 형성, 식각, 확산, 결함, 재료 특성, 패키징 구조·열/응력 문제 등을 이해하는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학공학·신소재 쪽 수업은 증착, 플라즈마, 반응공학, 재료분석(XRD, SEM 등)과 연결되어 공정 직무와 밀접합니다. 회로설계는 소자/설계 직무에는 유리하지만 순수 공정 직무에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다만 기본 반도체 소자 물리는 꼭 탄탄히 하세요. 결론적으로, 공정 취업이 1순위라면 재료·공정·패키징 과목 수강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외부교육이나 자격증 취득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평점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7%
전자공학쪽이시면 사실 공정기술보단, 인프라, 설비기술 업무가 좀더 적합하므로, 전자과 전공을 좀더 탄탄하게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화학공학과에서 진행하는 반도체강의를 들어 전반적인 공정의 흐름도를 알고있으면, 타 전자공학 전공자보다 매리트를 가져갈 수 있는점은 있으나, 이는 기본적으로 본인의 전공을 잘 숙지하고 있다는 기본전재하에 플러스 알파로 작용된느 점인 걸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 실제로 인프라, 설비기술 담당프로님들은 공정기술처럼 해당 공정흐름을 잘 알지 못하지만, 업무하는데에 있어선 큰 문제가 없긴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정 직무가 목표라면 타 학과의 반도체 재료나 패키징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회로 설계보다 훨씬 유리하니 무조건 들으세요. 반도체 공정은 물성과 화학적 메커니즘 이해가 핵심이라 전자공학 베이스에 재료 지식이 더해지면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이 됩니다. 전공 학점이 인정되지 않더라도 직무 연관성이 높은 수업을 찾아 듣는 적극성은 면접에서 강력한 어필 포인트가 되니 주저하지 마세요. 회로보다는 소자와 재료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반도체 공정 분야 취업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므로 전자공학과 반도체 분야 필수/심화과목을 모두 수강하신 이후 타전공에서 개설되는 반도체 추가 강의를 수강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다수의 전공 과목을 수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부연구생/인턴/현장실습 등 반도체 공정 분야 관련 다양한 직무 활동 이력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다양한 직무 활동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회로설계, 통신 분야 과목은 반도체 분야와 큰 연관성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졸업을 위한 필수 요건을 충족할 수준의 최소 전공 과목만 이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요즘 시장에서 계약직?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생산관리 직무를 준비 중인 신입 취준생입니다. 요즘 계약직 채용도 같이 보게 되는데, 저는 신입에게 계약직 취업이 나쁜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취준생 입장에서 가장 부담되는 공백기를 줄인 채로 계속 취업준비 및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고 2. 취업이 안되는 주 사유인, 실무 경험 부족도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정규직 전환이 안 되더라도, 무경력 상태로 오래 있는 것보다는 계약직 경험이 더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실제로 계약직 경력이 이후 정규직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 생산관리 직무에서는 계약직 경험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경력”으로 인정받는지, 아니면 애매한 이력으로 남는지 이 부분이 잘 감이 안 옵니다. 혹시 현직자분들이나 먼저 취업하신 분들 입장에서 생산관리 취준생이 계약직으로 먼저 들어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Q. 95년생 회계사 유탈후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회계사 공부를 장기간 준비하다 24년에 2차시험에서 유탈한후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7급공무원 및 공기업취업을 목표로 시간을 보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올해 사기업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95년생으로 나이가 적지않은데 장기간 수험과 작년 안좋은 결과로 인해 스펙과 경력도 못 쌓은채로 공백기간이 늘어나니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스펙은 많이 부족하지만 정리하자면 경영학과 학점 3.44/4.5(서울 중하위권 대학기준) 어학 토익 750(공기업 취업위해 2주만에 급하게 땀) , g-telp lv2 78 세무사/회계사 1차합격 자격증 컴활/워드2급 한국사1급, 재경관리사 경력없음(군복무때 회계병한것이 전부) 현재 고민은 부족한 스펙을 채우기 위해 어학과 자격증보완에 힘을 써야할지 아니면 당장 짧게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도 최대한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제 상황에 맞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아르바이트 기재
4대보험 포함된 아르바이트 기재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가입을 한 적이 없는걸 까먹고 기재를 한 상태입니다.. 경력사항: 정규직/계약직/파견직/인턴/아르바이트 등 근로계약(4대 보험 가입)으로 근무했던 이력만 기입해주십시오.(아르바이트는 1개월 이상 근무한 경우만 작성) 경험사항: 군복무 대체, 어학연수 등 재학 기간 동안 경험했던 이력을 최대한 기입해주십시오. (서비스업, 현장 작업 등 고객응대 혹은 현장에서 물리적 업무를 해보신 경험을 강조해주세요. 지원하신 포지션과 무관하여도 좋습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아르바이트에 대해서도 증빙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나요? ... 큰일이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