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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소재 및 배터리 연구원 취업 현실적인 취준 루트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영양학과 학사에 바이오소재공학과 석사 졸업한 28살 취준생입니다. 석사 논문 주제는 친환경 소재 필름 분석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졸업 이후, 외국계 제약 쪽 QA에서 4개월정도 일하다가 도저히 품질은 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하고 다시 연구원쪽으로 취업 루트를 굳혔는데요. 전자소재쪽에 대한 경험이 없고 연관짓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고 그렇기에 연구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취업 루트는 어떤 방식들이 있는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5.12.06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전공·경험 조합이면 “전자소재·배터리 ‘핵심 R&D’ 바로 직행”보다는 1) 바이오·고분자·필름 기반 소재 연구(바이오소재/기능성 필름/고분자 소재 기업·정출연 인턴) 쪽으로 먼저 들어가서 2) 이후 전자·배터리 소재 쪽으로 옆 이동하는 루트가 현실적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루트는 ① 지금 논문 주제(친환경 필름, 고분자·분석)를 살려 고분자·필름·바이오소재 R&D 포지션+정출연·세라믹·소재연구원 체험형/위촉연구원 인턴을 적극 지원하고 ② 그 과정에서 전기·전자·배터리 기초(전기화학, 2차전지 개론, 재료·전지 공정 온라인 강의) 공부와 관련 세미나·단기 교육을 병행해 “전자/배터리 소재로 확장 가능한 고분자·필름 전문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고, ③ 장기적으로는 배터리/전자소재를 직접 다루는 연구실·정출연·기업 연구소(배터리·CMP·고분자 전자소재 등) 체험형→신입 R&D 순서로 옮겨가는 그림을 목표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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