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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통신공학과 3학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중하위권 대학 전자통신공학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점은 3.5정도 됩니다. 이제 3학년이 되는 만큼 어디쪽으로 가야될지 생각을 해야되는데 저희 과는 크게 반도체 아니면 통신으로 갈 수 있는데 솔직히 전 둘 다 그렇게 큰 관심이 없고 전공내용 따라가기도 벅찹니다. 그래서 저는 대기업을 목표로 하기보단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꿈이 크지 않아서 중소기업에서 경험 쌓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할 생각도 있습니다. 처음엔 통신 쪽으로 가려다 통신 쪽은 석사위주로 뽑고 취업문도 좁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고민 중입니다. 저는 학사 졸업하고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반도체쪽으로 빠지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큽니다. 그리고 반도체 쪽으로 빠지면 어떤 기사자격증을 따야되고 틍신쪽으로 빠지면 어떤 기사자격증을 따야되나요?
2026.02.05
답변 5
전문상담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3학년 시기에 전공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짧고 명확하게 답변드립니다. 1. 반도체 vs 통신: 어디가 유리할까? 취업 문턱: 학사 졸업 후 바로 취업하기에는 반도체가 훨씬 유리합니다. 채용 규모 자체가 압도적이며, 중견·중소기업 풀도 넓습니다. 통신 분야: 말씀하신 대로 연구직(R&D)은 석사 이상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학사는 주로 망 관리, 시공, 기술 영업 쪽으로 가게 되어 전공 심화 지식을 활용할 기회가 적을 수 있습니다. 💡 현실적인 조언 반도체 공정 교육 활용: 전공 내용이 벅차다면, 학교 밖에서 진행하는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을 짧게 이수해 보세요.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을 더 높게 쳐주는 추세입니다. 부담 내려놓기: 중견기업을 목표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 이직하겠다는 전략은 매우 현실적이고 좋은 방법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공내용따라가기가 힘들다면 반도체도 그리 쉬운 곳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통신쪽이 석사위주로 뽑는 다는 건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학사도 충분히 가능하며, 석/박사와 학사를 비교하면 학사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전공이 벅차고 학사 졸업 후 바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면 채용 규모가 압도적으로 큰 반도체 장비나 공정 엔지니어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통신 분야는 학사 출신이 갈 수 있는 직무가 한정적이고 석사 선호도가 높아 중견기업 이상을 노리기에는 반도체보다 진입 장벽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직무를 위해선 전기기사나 전자계산기기사를 준비하시고 통신 쪽은 정보통신기사와 무선설비기사가 필수적이니 취업 확률을 고려해 반도체 쪽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세요. 전공 지식이 부족해도 장비 엔지니어는 현장 경험이 더 중요하므로 지금부터 기사 자격증 하나만 확실히 따두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학사 졸업 후 바로 취업을 목표로 할 때 반도체 쪽이 통신보다 현실적인 선택인 건 맞습니다. 통신은 석사 비중이 높고 채용 규모도 작아 학사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중견·중소까지 폭이 넓고 전공 이해가 아주 깊지 않아도 공정, 장비, 품질, 테스트 직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반도체를 선택한다면 반도체설계·소자보다는 공정/장비 방향을 추천하고, 기사 자격증은 전자기사, 전기기사, 반도체공정 관련 교육 이수가 도움이 됩니다. 통신 쪽이라면 정보통신기사, 무선설비기사가 기본이지만 체감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학사 취업을 최우선으로 두신다면 반도체 쪽으로 방향을 잡고 직무를 좁혀 준비하는 게 부담도 적고 성공 확률도 높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통신 직무보다는 반도체 분야를 보다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통신 분야는 상대적으로 채용 TO가 적으며, 직무 전문성이 보다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통신 분야 석사 진학이 기본적인 전제 조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선발 TO가 많고 취업 범용성이 넓은 반도체 분야 취업 준비를 권장드립니다. 반도체 분야를 희망할 경우 반도체 공학, 물리전자, 반도체 공정 실습, VLSI 설계 등 관련 전공 과목을 수강해주신 이후 지도교수님께 사전 컨택하여 학부연구생 활동을 진행하여 연구과제 실적을 꾸준히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렛유인, 서울대 반도체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외부교육 수강, 인턴/현장실습 경험 추가 등을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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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래에 대한 준비
현재 취업후, 꾸준히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vmware의 vdi관련에서 일하고있는데,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 무슨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는 정보처리기사 가 있습니다. 토익이나 jlpt와 같은 외국어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공부를 하게된다면 어느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요?
Q. 문과 3학년 안전한 취준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를 다니고 있는 국문과 3학년 대학생입니다. 안전한 취준이라는 말이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쓴 이유는 제가 희망하는 진로가 웹툰작가이기 때문입니다. 다음학기부터 휴학을 1년동안 할 계획인데, 오랜기간 꿈이였기도 하고, 웹툰학원을 대학 내내 다녀왔기도 하니 휴학기간동안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데뷔를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제2의 안전한 취준루트도 마련해두고 싶습니다. 현재 제 학점은 4.0/4.5 신문방송학(미컴) 복수전공 토익 720, 토익스피킹 al (영어성적은 더 올릴 수 있음)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1회 어학연수(방학기간 1달) 1회 국내학점교류 1학기 학과학생회 만약 취준을 한다면 마케팅 쪽으로 하고 싶어서 복수전공을 선택했으나, 현재는 흥미가 크지 않은 상황이라 원하는 직무없이 어떤 방향으로 취준을 하는 것이 나은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공기업/사기업/따야하는 자격증 등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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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입사 시 졸업예정증명서나 졸업증명서 제출하나요??? 4학년 2학기까지 다 끝나고 졸업만 안 하고 군대를 가서 제대가 5월이라 전역 후 5월부터 바로 취업을 하고자 하는데 9월까지 복학 신청이 불가능해서 졸업예정증명서나 졸업증명서 발급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 경우 채용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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