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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전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건동홍 라인 전전 3-2까지 마치고 휴학 상태인 대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 학점: 전공 3.2 / 전체 3.5 * 어학: 토익 965점 * 기타 스펙: 없음 그나마 내세울 것이라고는 꾸준한 알바 경력 + 현재 반도체 공장에서 1년 계약직으로 근무 중(셋업, 유지보수, 조립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이 경험이 추후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계약 기간 동안 어깨너머로라도 현장에서 최대한 경험을 쌓은 뒤 학교로 복학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현재 스펙에 어학 역량을 더 갖춘다면 메이저 장비사를 노려볼 수 있을까요? 2. 기술영업에도 관심이 있는데, 해당 분야는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부족한 스펙 때문에 진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4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토익 점수는 외국계 메이저 장비사의 기술영업이나 서비스 엔지니어 직무 지원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여기에 반도체 공장에서 일 년 동안 계약직으로 설비 셋업과 유지보수를 담당한 실무 경험은 서류 전형에서 전공 학점을 보완하고도 남을 만큼 가치가 높습니다. 장비사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번 휴학 기간이나 복학 후에는 전기기사 같은 직무 자격증이나 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보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기술영업을 희망한다면 현장 근무를 하며 배운 장비 구조 지식에 시장 트렌드 분석력을 더해 고객사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자소서에 강조하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은 토익이 아니라 스피킹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전자전기공학 전공에 토익 965점, 반도체 공장 1년 실무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자산입니다. 특히 셋업, 유지보수, 조립 업무 경험은 향후 반도체 장비사의 CS엔지니어, 필드서비스엔지니어, 장비기술 직무 지원 시 실질적인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생산 경험보다 장비 구조와 트러블슈팅 과정을 이해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이저 장비사를 목표로 한다면 현재 어학 수준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므로 추가 어학보다는 전공 역량, 반도체 공정 이해, 회로 및 전자 관련 지식을 보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기술영업에 관심이 있다면 영어 활용 능력과 더불어 고객 대응 경험, 발표 역량,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학 후에는 학점 관리와 함께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을 추가로 쌓는다면 장비사와 기술영업 모두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ttkatmrgusdpf태광산업코사원 ∙ 채택률 50%
어느 산업군이든 계약직을 정량적 스펙에 포함하진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내 직무적합도/강점 어필이 가능하시다면 충분히 좋은 경험이라 생각이 듭니다. 영업의 경우는 어학 능력이 매우 중요하겠죠.. 계약직 경험과는 크게 핏하진 않지만 어떻게든 엮어서 도전해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현재 반도체 공장에서 1년 동안 셋업, 유지보수, 조립 업무를 하고 계신 경험은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론과 프로젝트 경험만 가지고 지원하는 반면, 질문자님은 실제 생산 현장과 장비를 경험했다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전전 전공이라면 복학 후 전기기사 취득을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며, 가능하다면 PLC, 자동화, 설비 관련 프로젝트도 경험해보시면 좋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 생산기술, 설비기술, 유지보수 직무 지원 시 현재 경험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점도 치명적으로 낮은 수준은 아니고 토익 965점은 매우 좋은 강점입니다. 지금 가장 아쉬운 부분은 전공 관련 프로젝트나 자격증 정도인데, 복학 후 이를 보완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계약직 경험도 단순 경력이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했던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두세요. 향후 자소서와 면접에서 생각보다 큰 무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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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학번 00년생 (2월 졸업) 서성한 라인 인문 원전공, 상경 복수전공했습니다. 토익,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adsp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적지 않다고 생각해서 최근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진로 준비로 방황하다가 시간이 꽤 지나.. 비교적 나이를 덜 보는 금융공기업 및 은행 준비를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이외에 인턴경험은 없어, 최근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붙어 다녀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기업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남는 것 같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면서 (참고로 금융공기업 쪽은 아니고, 여러 후기를 보니 업무가 꽤 많은 편이라 독서실 인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반기 사기업을 넣어봐도 괜찮을까요..? 직무는 영업관리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무와 핏한 활동을 한게 많이 없어 경쟁력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또 사기업에서 공기업 인턴 경험을 안좋게 보지 않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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