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형 중 문항 누락
상품 기획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차 면접 이후 과제를 받아 제출하였는데요. 제출 시 희망 연봉을 함께 써달라고 했는데, 검토하다 깜빡하고 과제만 제출하였습니다. 마감이 지난 다음날 일단 다시 연락하기는 했는데요... 이 경우에 감점 요소가 많이 클까요...?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라고 생각했는데 놓쳐서 많이 걸립니다 ㅜㅜ
2026.04.09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연봉은 참고치이지 그것에 어떤 내용을 기입했다고 해서 그것이 합격이나 불합격의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요즘 신입분들이 얼마를 희망하는지 알기위한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제출 과정에서 발생한 사소한 행정적 실수가 과제 자체의 논리성이나 기획자로서의 통찰력을 가릴 만큼 결정적인 결격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마감 직후 정중하게 후속 조치를 취하셨으므로, 기업 측에서도 이를 단순한 실수로 인지하고 멘티님이 제출한 과제의 결과물에 집중하여 평가를 진행할 것입니다. 상품 기획 직무에서 꼼꼼함이 중요하나, 실무에서도 중요한 것은 누락 발생 시 이를 인지하고 얼마나 빠르게 수습하느냐 하는 위기관리 능력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지나간 실수에 매몰되어 면접 페이스를 잃지 마시고, 본인의 기획안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방어할지 시뮬레이션하는 데 에너지를 쏟으시길 권고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치명적인 감점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꼼꼼함을 보는 직무라 아쉬운 요소는 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다음날 바로 연락해 보완했다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수준이며, 이후 커뮤니케이션에서 정확성과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사내규에따르겠다는 식으로 안적었다고하시면될것같아요 큰감점사항아닙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먼저, 문항 누락은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에서 다소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전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 과제 내용, 면접 태도 등 다른 평가 요소도 함께 고려되므로 큰 불이익으로 이어지진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제출한 과제에 관련 내용을 추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음 면접이나 대면 평가 때 희망 연봉에 대해 솔직하고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꼼꼼함을 보완할 수 있는 자세와 본인의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금 상황도 충분히 빠르게 연락해 설명하셨기에 지원 과정에 진지함과 책임감을 보여준 셈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후 전형에서 부족한 부분을 만회할 방법을 준비하세요. 꼼꼼함과 함께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 해결력, 직무 이해도를 잘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치명적인 탈락 사유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과제의 완성도와 논리 그리고 직무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다음날 바로 연락을 드린 점은 오히려 책임감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기획 직무 특성상 꼼꼼함은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감점 요인은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후 면접에서 해당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빠르게 보완한 경험과 재발 방지 태도를 강조하면 충분히 만회 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전체 역량과 대응 자세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다른 부분도 아니고 희망 연봉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희망 연봉이고 추후 협의하는 부분이라서요. 신입의 경우 연봉이 정해져 있으니 큰 의미는 없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3개월 환승이직(재직중) 면접 답변 대비
안녕하세요. 저는 관련 실무 경력 2.5년을 보유하고 있으며, 퇴사 후 약 7개월간 취업 준비를 하다가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다만 현 직장은 입사 약 3개월 차로, 재직 중 이전 취준 기간에 서류 탈락했던 기업의 내부 추천채용을 통해 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직 리스크를 고려해 이력서에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기재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는 공백기 약 10개월의 취준 상태이며 실무 경력은 2.5년으로 기재된 상황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면접 합격 시 퇴사 및 인수인계로 인해 2~3주 후 입사 가능하다고 할 시 인사팀에 부정적으로 보일지 걱정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요즘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또는 공백기 관련 질문을 받을 경우, 1. 공백기 중심으로 취준 과정을 설명하며 원하시는 날짜에 입사하다고 말하기 2. 현재 수습 기간으로 재직 중을 말하며, 2~3주 뒤에 입사 가능하다 말하기 면접관 입장에서 더 합리적이고 리스크가 적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공공기관 청년인턴 3개월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도 질문 남겼지만 상황에 대한 조언을 받고 싶어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이고 전공은 상경계열입니다. 휴학 기간 동안 인턴을 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싶었지만, 원하는 공공기관에 불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플랜b로 짜놓은 오픽, 컴활 1급, 전공 자격증 1개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인턴이 너무 하고싶었기 때문에 다른 공공기관에도 지원을 여러개 했고 그 중 3개월 청년인턴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전공은 상경계열이지만 최종합격한 공공기관은 경찰청쪽이고 분야는 행정홍보분야입니다. 하는 일은 여러가지 행정 지원 + 홍보물 제작입니다. 그리고 본가와 합격한 공공기관의 거리가 꽤 있어 독립을 해야합니다. 인턴이 너무너무 하고싶었기 때문에 마지막 지원이라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 기회를 더욱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인턴을 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비용적인 부분은 괜찮습니다.
Q. 대기업 계열사도 좋은 회사인가요?
철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사실 하반기 취준을 하면서 누구나 다 아는 회사 3군데에서 연달아 최탈을 하고, 멘탈이 나가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 계열사에서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매우 기뻐해야 할테지만 마음이 그렇지 못하고 공허한 마음이 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