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화를 잘 못 받는데..
중소기업에서 각종 사무일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전화는 녹음된거 들으면 되니까 상관없는데.. 전화기는.. 제가 잘 못듣습니다 이름도 잘못듣고 회사이름도 잘 못듣고.. 사무직 쪽 간다면 무조건 피할 수 없는 일이겠죠? 그냥 전화로 이거 발주 한다고 말하는 곳도 있고.. 걍 메일로 다 했으면 좋겠는데... 좀 체계가 잡힌 곳으로 가면 나을려나요?
2026.01.22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사무직이라도 전화 의사소통은 거의 필수인 경우 많음 > 특히 발주, 고객 거래처 대응 체계잡힌 회사는 전화 대신 이메일 / ERP로 처리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부담 적음 전화가 힘들면 메일 중심 업무 비중 높은 회사나 백오피스 / 지원 직무를 노리는게 나음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대부분의 회사 전화가 개인 핸드폰으로 전화를 돌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휴대폰 녹음도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쓰시면 되며, 일반전화기에 연결하여 녹음을 할 수 있는 기계도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체계가 잡힌 기업으로 가시면 업무가 전산 시스템과 메신저 위주로 돌아가기에 전화 의존도가 낮아져 업무 스트레스가 확실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사무직 업무 특성상 전화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으므로 잘 안 들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한 뒤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고 하거나 이메일로 내용을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두려워 말고 메모 준비를 철저히 하여 침착하게 대응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지금보다 시스템이 갖춰진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사무직에서 전화 응대는 완전히 피하긴 어렵지만, 회사 체계에 따라 난이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중소·영세 조직은 전화 의존도가 높고 구두 발주가 많아 부담이 큽니다. 반면 중견·대기업, 공공기관은 메일·시스템(ERP, 그룹웨어) 중심이라 전화는 보조 수단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건 “잘 못 듣는 사람”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려는 습관입니다. 통화 중 “확인 메일 드리겠습니다” “이름 철자 다시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통화 내용을 즉시 메모→메일로 재확인하는 루틴을 만들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체계가 잡힌 곳으로 가면 분명 덜 힘들어집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무직을 희망할 경우에는 사무실용 전화기를 활용하여 각종 업무를 대응해야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보다 체계적인 회사에 입사할 경우 메일, 메신저를 활용하여 업무를 대응하는 경우는 증가하나, 일정 수준 이상의 전화 통화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피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업무에 보다 숙달되어 익숙해질 경우 업무 관련 용어들이 보다 잘 들리게 되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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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에 졸업한 농대생 출신입니다 부전공도 생명과학이고요... 다들 어떻게 취업을 하는건가 싶습니다 실험실 8개월 학부연구생 경험, 기사 자격증 정도 가지고 있고 해외 경험을 조금 해서 영어가 조금 된다는 점 말고는 크게 어필할 것도 없네요... 그나마 있는게 홍보 대외활동이나 작은 공모전 수상 정도? 이력서에 빈 칸 안만드는 용도로 몇 개 들어가고... 국내 농업 회사는 풀이 좁고 식품이나 바이오 해외영업 직무로 넣으려고 했더니 자리가 얼마 없고 국내 회사는 물론이고 외국계 회사는 다들 경력직만 찾고... 실험실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바로 취업하려고 눈을 돌린 건데 다시 실험실에 돌아가서 공백이라도 없애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이 나이 먹고 부모님 걱정이나 끼쳐드리면서 진로고민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농림/자연계열 전공 출신 선생님들 다른 계열로 어떻게, 어디로 취업하셨는지, 농림자연 출신 아니시더라도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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