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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부과제 수행 경력으로 현실적으로 어떤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프론트엔드 포지션으로 새로 이직을 했는데, 정부과제 제안부터 계획서, 산출물, 업무 수행 등 전체적인 정부과제사업을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간간히 프론트엔드 개발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사실 전부터 프론트엔드 개발을 계속 할지 말지 고민중이기도 했었는데, 여기서 정부과제 수행 업무 경력을 쌓으며 어떤쪽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2.1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역할은 단순 프론트엔드를 넘어 기술 PM에 가까운 경험을 쌓고 계신 상황입니다. 정부과제는 기획, 일정, 예산, 산출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이해해야 하므로 향후 IT PM, 사업기획, 기술기획, R&D 과제 매니저로 확장 가능합니다. 공공 SI, 플랫폼 기업의 사업개발 직무로도 연결됩니다. 프론트엔드를 계속 가져가고 싶다면 과제 내에서 기술 리딩 경험을 명확히 남기셔야 하고, 기획과 관리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PM 트랙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스스로 개발자 트랙인지 기획 관리 트랙인지 조기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역할은 “개발 + 사업관리”가 섞인 포지션입니다. 방향은 3가지입니다. 테크 리드형 프론트엔드 과제 PM 경험을 살려 일정·요구사항 정의·대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개발자로 성장. 스타트업/중견에서 강점. IT PM·사업기획 전환 정부과제 제안·계획·산출물 관리 경험을 쌓아 PM/사업개발(BD)로 이동. 공공·SI·테크기업에서 수요 있음. 공공 IT 전문인력 정부 R&D/디지털 사업 특화 커리어. 안정성은 있으나 기술 깊이는 약해질 수 있음. 프론트엔드를 계속할지 고민 중이라면, 1~2년 내 “개발 비중을 유지할지 줄일지”를 의도적으로 선택하세요. 방치하면 PM 쪽으로 자연 이동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정부과제 관리 경험은 사업기획 PM 프로젝트 매니저로 커리어 발전에 큰 자산이 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과 결합해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성장하거나 대기업 R&D 기획팀으로 이직도 충분합니다. 제안서 작성 산출물 관리 스킬이 중추적이며 프론트 개발은 차별화 강점입니다. 현 직무로 2-3년 더 쌓고 포지션 업그레이드 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정부과제 수행 경험은 단순히 '개발'에 국한되지 않고, 비즈니스와 행정의 흐름을 이해하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커리어 방향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IT 서비스 기획자 및 PM/PO 가장 추천하는 방향입니다. 제안서 작성, 계획 수립, 산출물 관리 경험은 서비스의 라이프사이클을 모두 경험해 본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프론트엔드 개발 지식까지 더해지면, 개발자와 원활하게 소통하며 일정과 품질을 조절하는 실무형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2. DX/공공 기술 컨설턴트 정부 과제는 절차가 까다롭고 규정이 복잡합니다. 이 프로세스에 능숙하다는 것은 기업의 공공 사업 입찰이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 분야에서 희소한 인재가 됨을 의미합니다. 대형 SI 업체나 전문 컨설팅 펌에서 선호하는 커리어입니다. 3. 프리세일즈 및 솔루션 아키텍트 기술적인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정부/기관)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이를 구현 가능한 모델로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개발 역량과 문서화 역량이 결합된 형태라 커리어의 전문성이 매우 높습니다. 조언 한마디 프론트엔드 개발을 완전히 놓지 마세요. '코드를 짤 줄 아는 관리자'는 시장에서 몸값이 훨씬 높습니다. 지금의 경험을 "코딩만 하는 사람"에서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기술 전문가"**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활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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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 방향 과 취업 가능 현실성에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막 졸업을 마친 26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전공은 '마케팅' + '데이터' 융합(?)느낌의 전공이며, 2학년 방학 중 수료한 데이터 부트캠프를 통해 데이터 관련 발전 흐름을 파악하고 학습 방향을 정하여 병행 학습 하며 이제 막 졸업 마치게 됐습니다. OA 기반 보단 주로 python을 활용하여 전처리와 데이터 수집을 수행했고 파이썬 라이브러리와 R 을 통해 시각화 처리를 마쳤습니다. 개인적인 학습으로는 주로 BI 툴 Tableau, SQL 조회 쿼리문, 크롤링 수집에 대해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적용은 가능하지만 매우 기초적인 수준이며 구조적 이해도 정도만 갖춘 상태입니다(파라미터 조정 X) 개인적으로 매우 애매한 위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구하는 커리어의 방향성은 데이터 분석가 쪽으로 꿈꾸고 있지만, 지원 공고 요건을 보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방향성과 취업 현실성에 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기계공학과 자소서 부풀려도 되나요?
음 그러니까, 3개월동안 설계 프로젝트를 했던게 있는데요 그게 카티아를 활용해서 설계하고 도면뽑고 3d프린터로 시제품까지 완성했다 그래서 설계에 대한 감각을 익힐수있었다 뭐 이런느낌으로 썼는데 사실 제가 카티아를 그때 이후로 안만져서 잘 기억도 안나고 도면 만든건 제가 만든것도 아니었거든요 뭔가 적긴하는데 거짓말로 적는느낌이들어서요 면접관들도 다 알겠죠? 뭔가 부풀렸다는걸
Q.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직무와 핏한 현장실습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고려 중인 현장실습이 한국과학기술원 차세대태양전지 연구센터 입니다. 사실 과기원 전자재료연구센터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직무에 있어서 훨씬 핏한 실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원 인원이 과포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른 장소가 태양전지 파트인데, 이 실습이 제 희망 직무에서 필요한 실무역량과 잘 맞는 것인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핏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현직자님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열증착, 스퍼터, 원자층증착, 포토리소그래피 등 박막공정장비 및 각종 광전특성 분석장비 교육 - 현미경적, 분광학적 분석장비 교육 및 활용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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