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제약회사 RA, BD 직무
안녕하세요 제약회사 Ra, BD부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약회사 첫 커리어를 시작할때 어떤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추후 이직할 때 더 좋을 지 의견 여쭙니다!! 혹은 해당 직무의 분위기 (이직, 승진, 연봉 등)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9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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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기적인 커리어와 이직 가능성만 놓고 보면 RA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경력을 인정받기 쉬워 제약사 간 이동이 비교적 활발한 편입니다. 규제 변화와 인허가 경험이 쌓일수록 시장에서의 가치도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BD는 사업개발과 기술이전, 라이선스 협상, 시장조사 등을 담당하는 직무로 영어 실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과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신입 채용 문은 상대적으로 좁고 요구 역량도 높은 편입니다. 연봉과 승진은 회사마다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 RA는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쌓기 좋고, BD는 성과에 따라 보상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규제약학 전공이라면 전공 적합성을 살릴 수 있는 RA로 시작해 전문성을 확보한 뒤 추후 사업개발이나 전략 부문으로 확장하는 것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커리어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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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comem작성자2026.06.09
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약학대학 졸업하였으며 운이 좋게도 두 직무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추후 외자계 MA 부서로의 이직을 염두해두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 직무를 더 추천하실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RA와 BD는 성격이 상당히 다른 직무라 본인의 성향과 장기 목표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A는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며 의약품 개발부터 허가, 변경 관리까지 규제기관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문성이 높고 경력이 쌓일수록 이직 시장에서 가치가 높아지는 편이며, 국내외 제약사와 바이오기업으로의 이동도 비교적 활발합니다. 반면 BD는 기술이전, 사업 제휴, 라이선스 계약, 시장 분석 등을 담당하는 직무로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비즈니스 감각이 중요합니다. 성과에 따라 성장 폭이 크고 경영진과 가까운 업무를 수행할 기회도 많지만, 신입이 바로 전문성을 갖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커리어 안정성과 전문성을 중시한다면 RA가 유리하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나 바이오 기업으로 이직할 기회도 많습니다. 반대로 사업 개발, 전략, 투자, 컨설팅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다면 BD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입 기준에서는 RA가 직무 전문성을 쌓기 쉽고 채용 기회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며, BD는 경력직 선호가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첫 커리어를 시작한다면 RA로 전문성을 확보한 뒤 사업개발이나 전략 분야로 확장하는 경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RA와 BD는 성격이 상당히 다른 직무라서 "무조건 어디가 좋다"보다는 본인 성향이 중요합니다. RA(Regulatory Affairs)는 인허가·규제 대응 업무가 중심입니다. 전문성이 깊게 쌓이고 이직 시에도 제약사, 바이오텍, CRO 등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만 업무 특성상 안정적이지만 연봉 상승 폭이나 사업 성과에 따른 보상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편입니다. 반면 BD(Business Development)는 기술평가, 라이선스 인/아웃, 파트너십, 사업 전략 등을 담당합니다. 회사 실적과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성과에 따라 연봉 상승이나 커리어 확장성이 큰 편입니다. 다만 채용 규모가 작고 경쟁이 치열하며 영어, 재무, 협상 역량이 중요합니다. 이직 시장만 놓고 보면 초반 커리어는 RA가 상대적으로 진입이 쉽고 전문성을 인정받기 좋습니다. 반면 BD는 경력이 쌓일수록 시장 가치가 크게 올라가는 직무입니다. 만약 규정·문서 작업을 꼼꼼하게 하는 성향이라면 RA가 적합하고, 대외 커뮤니케이션·협상·사업 분석에 흥미가 있다면 BD가 더 잘 맞습니다. 장기적인 연봉과 커리어 확장성을 본다면 BD가 우위인 경우가 많지만, 안정적인 전문직 커리어를 원한다면 RA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어와 비즈니스 감각에 자신이 있다면 BD,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약업계에서 오래 성장하고 싶다면 RA를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본인의 가치관이 어느 곳이 맞는지에 따라 결정을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안정성 높음, 이직 쉬움, 승진 및 연봉 상승의 기회가 BD보다 적음 (RA) 안정성 떨어짐, 이직 어려움, 승진 및 연봉 상승의 기회 많음 (BD)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약회사의 인허가인 알에이 직무는 의약품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규제 기관의 가이드라인을 분석하고 승인을 이끌어내는 전문성이 핵심이며 사업개발인 비디 직무는 기술 수출입이나 파이프라인 도입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와 협상하며 계약을 성사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첫 커리어를 시작할 때 알에이는 규제 과학 전공을 살려 법적 전문성을 깊게 다질 수 있어 전통적인 이직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며 비디는 시장 분석과 협상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로 커리어를 확장하거나 고연봉을 추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이 열립니다. 두 직무 모두 제약 바이오 산업의 핵심 부서인 만큼 이직과 승진 기회는 열려 있지만 연봉 상승률이나 성과급의 역동성은 사업 성과와 직결되는 비디 부서가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규제약학이라는 훌륭한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꼼꼼한 문서 분석과 규제 대응에 흥미가 있다면 알에이를 추천하며 거시적인 시장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 딜을 주도하는 도전적인 성향이라면 비디에서 첫 발을 내딛는 방향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RA와 BD는 성향과 커리어 방향이 꽤 다른 직무입니다. 장기적인 이직 가능성과 시장 가치를 고려하면 RA가 조금 더 범용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RA는 인허가와 규제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사와 의료기기 기업, 바이오 기업까지 이직 폭이 넓은 편이며 전문성을 쌓을수록 몸값도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BD는 사업개발과 라이선스 인아웃, 파트너십, 시장 분석 등의 역량이 중요해 커뮤니케이션과 영어 능력이 강점이라면 매우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다만 성과 압박이 있는 편이고 회사마다 역할 차이도 큽니다. 첫 커리어라면 전문성을 만들기 좋은 RA를 추천드리며, 사업 감각과 글로벌 협업에 자신 있다면 BD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결국 본인의 적성과 강점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댓글 1
ccocomem작성자2026.06.09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약학대학 졸업하였으며 운이 좋게도 두 직무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추후 외자계 MA 부서로의 이직을 염두해두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 직무를 더 추천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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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사립대 기계공학과 취업 방향 고민있습니다.
지방사립대 기계과 27세이며, 24년 졸업 후 입대, 25년 11월에 군 전역을 했고 자동차 관련 복수전공 / 부전공 했고 총 이수학점이 169, 학점 3.63입니다. 복수전공은 미래모빌리티라는 공유대학 전공을 이수했습니다. 기초전기, 모터, 빅데이터, 선박, 에너지,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과목을 이수했습니다. 전공학점 복수/부전공 포함 3.41입니다. 자격사항 토익 845/토스 IH 140, 컴활2급, 식스시그마 gb 대외활동 빅데이터 문제해결 공모전 1회 최우수상, 교내 지원 해외경험 1회(미국, 7일), 자동차 관련 온라인 현대ngv교육 3개(16*3시간), UG NX설계 교육(45시간), 구조 해석 교육(80시간) 사회경험 단순 아르바이트 3년 2개월 인턴/캡스톤 등 실무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중견기업, 강소기업 매출 1000억대 기업 입사에 목표로 하고있으며, 품질, 설계, 생산기술, 생산관리 직무로 지원중인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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