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제약 바이오 QC, R&D 질문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2월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제약 바이오, 화장품 QC, R&D 관련 부서에 취업을 준비 중인 23살 입니다. 제약 바이오 산업 직무를 지원하기 위해 이것 저것 검색하고 알아보다 보니 다들 스펙이 어학은 기본에 자격증이나 직무 경험이나 교육 이수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서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있는데요...ㅜㅜ관심을 가지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관련 정보도 적은데다가, 교육을 이수하는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거리도 멀어서 더욱 망설이고 있던 중에 그래도 지원부터 해보자!는 마음으로 자소서를 계속 수정하면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4학년 하계방학 2개월간 제약 바이오 기업 R&D 부서에서 의약품 합성, HPLC 등 기기 다룬 경험만 있는데, QC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얼마나 될까요? 2. 어학 성적이 없어도 가능한지.. 영어가 너무 싫고 공부가 잘 안됩니다.. 3. 스타트업, 중소기업 R&D나 QC에서 경험 쌓는게 현실적으로 맞을까요?
2024.03.14
답변 2
- 웅웅녕냥환인제약코대리 ∙ 채택률 69%
1. 기기분석 경험이 있다는 것은 신입에게 유리한 경험입니다. 자소서, 면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세요 2. 어학성적 필수입니다. 토익 850이상 필수, 스피킹 점수도 IH이상으로 필요합니다. 3. 지원자님의 역량 및 취업 준비 기간에 따라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표기업에 취업이 안 되고 공백이 길어진다면 그때 중소에서 경험을 쌓는 것을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 당연히 유효성,안전성 검사는 HPLC,GC 같은걸로 해서 도움됩니다. 2.어학은 필수라서 없으면 어렵습니다. 3.현실적으로 아니라고 보고 한번 들어가면 계속 중소에만 머무를수 밖에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 지원동기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업계 탑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피팅 업무를 하며 다양한 옷을 직접 착용해보았는데, 높은 완성도와 섬세한 디테일에서 브랜드만의 강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수준 높은 환경 속에서 저 역시 디자인 역량과 감각을 더욱 성장시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회사를 너무 급하게 들어가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자기객관화가 좀 필요한거같아 질문드립니다. 다음주 입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는 그냥 정말 중견중에 중견입니다 산업 성장 X 망하진 않음 그냥 그럼 초봉은 4000이상 성과급은 없고 복지는 적당히 있습니다. 그냥 평가하면 모난곳 하나 없는 그냥 그런 회사입니다 근데 제가 서류 합격한 곳들이 있습니다. 여기보다 낮은 회사를 제외하면 3군데 남아있습니다 (대기업 계열사, 중견 등) 현재 4-2로 이제 졸업합니다 완전 대기업은 노릴생각이 없습니다. 제 스펙과 서류가 딱 중견은 괜찮고 대기업은 안되는 서류인거같아요 취준을 길게 가져가서 완전 상방을 노려야할까요? 아니면 일단 여기 다녀보고 1년이라도 다니고 중고신입을 하던 일단 다녀보는게 맞을까요?
Q. 보수적/남초 분위기 회사 면접...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ㅠㅠ
중견,조선제조업,남초 회사의 1차 전화 면접 보고 왔는데 2차 임원진 면접 준비 방향이 너무 헷갈립니다. 저는 원래 기업/직무/경험 분석을 꼼꼼히 해서 정리된 답변을 준비하는 스타일인데, 이번 면접에서는 그런 답변을 별로 안 좋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격 질문도 장단점 구조로 말하려다 말을 끊으셨고 지원동기도 기업 분석 기반으로 답하려다 “그런 뻔한 말 말고 솔직하게, 그리고 재밌게 좀 말해봐라! ”라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술, 회식, 나이 많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지, 돈 많이 주는 회사 가면 옮길 건지 같은 질문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문성보다 사람 자체, 조직 적응력, 말투/태도를 더 보는 회사처럼 느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2차에선 제 경험에 대한 전문성, 어필 준비를 안해가는게 맞는 걸까요..... 이런 경우 2차는 분석은 그대로 하되 답변만 짧고 자연스럽게 바꾸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분위기 회사 면접 겪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