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조기졸업, 학점, 이수과목 취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곧 4학년이 될 학생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조기졸업을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조기졸업을 하려면 더 많은 학점을 1학기에 몰아서 들어야하고 그러면 학점도 조금 더 낮게 나오게 될 것 같은데, 기업에서 조기졸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취업에 완벽하게 준비가 되진 않은 상태에서 취업의 문을 두드렸다가 떨어지면 다시는 그 기업에서는 안 받아주는건가요? 마지막으로 기업마다 다른 것은 알고있지만, 기업에서 전공과목을 많이 들었는지 교양과목 위주로 들었는지 무슨 과목을 들었는지를 보는 편인가요?
2020.04.03
답변 6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조기졸업에 대해 좋게 평가하지만 학점이 좋지 못하다면 긍정적인 평가가 없습니다. 삼성은 모든 전공과목을 다 기입하게 합니다. 취업시 준비된 상태에서 도전하시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일부 기업들은 탈락자 필터링을 하기에 조금 신중하셔야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채용과정에서 딱히 조기졸업이라고 우대를 해주는 사항은 없습니다만 자소서나 면접 등에서 성실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류에서 떨어진 경우 다시 지원하셔도 특별히 페널티는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지원자님이 어떤 과목을 들었는지 까지 세세하게 기업에서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 GGround CrewIATA ATC코차장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우선, 조기졸업에 대한 사유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력서에 조기졸업이라고 기재하시거나 혹은 면접관이 학부 생활 기간을 유심히 보았을 때 면접에서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좋게본다 나쁘게본다의 개념이 아닌 멘티가 조기졸업을 하게 된 계기와 그로써 얻은 배운점 혹은 느낀점을 유연하게 설명하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취업 시장에 뛰어드시면 아시겠지만, 완벽한 준비가 되었다라는 시기는 ... 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업이라는 것이, 내가 어느정도 준비가 됬다라는 신호와 함께 기업에서 역시 인재를 필요로 해야하고 이 시기가 맞아야 큰 시너지 효과를 내어 취업이라는 결과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류/면접에서 탈락했다고 하더라도 그 기업이 다시 안받아주거나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말 터무니 없이 공인어학점수가 없거나, 필수로 요하는 자격조건을 갖추지 않았는데 지원하지 않는 이사은요). 더불어 기업에서 어떠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들었는지는 특별히 묻지 않습니다. 단, 멘티님이 지원하시고자 하는 직무가 전문성을 깊이 요하는 직무라면 질문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기 바랍니다.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조기졸업을 통한 취업 지원 시, 이점이 될 만한 점은 기관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별도 큰 이점은 없습니다.
- 메메칸더V
조기졸업 자체가 가져오는 특별한 우대사항은 없습니다. 무엇을 해왔냐보다는 무엇을 얻고 체득했냐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누슽대림코퍼레이션코상무 ∙ 채택률 76%- 조기 졸업은 크게 나쁘고 좋을 것은 없지만 좋은 경우가 더 많죠. 그만큼 회사에서 원할것이다 까지는 아니지만 플러스가 되긴 합니다. - 하지만 학점이 낮아진다면 본인의 선택이 들어갈 것 같네요. 더 빨리 졸업해서 시간도 확보하고 돈도 절약한다면 좋을 것이지만 학점이 많이 나쁘다면 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것도 좋습니다. - 우선 다시 또 회사에 지원하는 건 어떤 회사도 제약이 없는 것으로 알아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그리고 전공과목은 중요하게 보지만 전공과 교양 등으로 이상하게 본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 회사에 직무에서 필요한 과목들을 다 듣는다면 어떤 문제도 되지 않죠.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과 기술영업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한성대학교 전자과 4학년 진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최근 진로 고민 중 기술영업 직무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학부 과정에서 이론을 학습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것에는 흥미를 느꼈으나 직접적인 제작과 실습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고, 제가 가진 지식을 남에게 전달해주고 그러는 것에 더 흥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스펙을 더 보강하면 괜찮을까요? 1년 남았습니다. 제 스펙입니다. 전체평점: 4.4/4.5, 전공평점: 4.5/4.5 어학: 토익스피킹 IH (150) 연구/논문: 학부연구생 2년, 태양광 패널 도입시 얻을 수 있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 분석논문 2편(컨퍼런스 1저자) 경험: 한전KDN 산학과제 5개월(전력 데이터 분석 및 위 논문과 같은 주제), 반도체 공정 실습(8H), IDEC 강의 3개 수료, 여러 아르바이트(콜센터, 공장, 일식집 등) 기타: 교내외 장학금 다수, 학부내 프로젝트
Q. 자소서 글자수 제한 (Byte)
글자 제한 700자라 길래 평소대로 공백포함 600~700자로 맞췄는데 오늘 들어가서 입력해보니 Byte 기준이네요 .. 1100/1400 정도인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좀 더 늘릴까요 ..?
Q. 기계과 공정기술 품질관리
서울 하위권 대학/기계과/이제 4학년/학점 3.5/토익 790 이거 밖에 스펙이 없습니다. 경험도 없구요. 일단 희망직무는 공정기술, 품질관리, 생산관리 희망하고 있기는 한데 어떻게 경험을 쌓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현재는 매트랩 공부와 오픽을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그외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ADSP SQLD 같은 데이터 관련 자격증이라도 딸까 생각했는데 이건 우선사항이 아닌것 같아 나중에 단기간으로 따려고 하고 개인 아두이노 프로젝트 해서 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분석해서 공정효율(마진)과 연관지어 볼까 했는데 너무 억지 프로젝트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해서 기사 딸까 했는데 가성비가 안 좋다는 말이 많고 (물론 없는 것보다 낫고 도움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해서 방향을 못 잡고 있습니다. 학부연구생이 답인가요? 사실 여름방학 때 한번 컨택했다가 대학원을 요구해서 안 한건데... 학교에서 주관하는 현장실습도 딱 맞는 직무가 없기도 하고 스펙이 없다보니 뽑히기도어렵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