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졸업유예생 평점 0.04
이번에 졸업을 하지 않고 졸업유예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평점이 3.56이여서 한과목 재수강으로 3.6을 맞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틀가면서 왕복 3시간이 넘게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평점을 올리는 게 유의미할까요? 아니면 그냥 취업 준비만 하는 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그냥 취업준비보다는 부족한 부분(성적)을 채우면서 취업준비를 위해 졸업유예를 했다고 하는데 더 좋다고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2026.03.07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평점 0.04 올리는 건 의미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왕 졸업 유예를 하시는 것이면 취업을 위한 부족한 스펙을 채우는데 집중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평점이 3.56이면 이미 공대 취업에서 크게 불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대부분 기업에서 3.5 이상이면 학점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3.6으로 올리는 것이 숫자상 의미는 있지만 실제 채용에서 체감될 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왕복 3시간을 투자하면서 재수강을 하는 것보다는 그 시간에 직무 관련 프로젝트, 인턴 지원, 자격증 준비, 자소서 정리 같은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공대에서는 전공 프로젝트 경험이나 직무 관련 경험이 학점 0.04 차이보다 훨씬 크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3.56에서 3.6으로 올리는 것은 숫자상 의미는 있지만 취업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왕복 3시간 이상 이동해야 한다면 시간 대비 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공대 취업에서는 학점 3.5 이상이면 기본 기준은 충족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에는 직무 경험, 프로젝트, 자격증, 인턴 경험 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졸업유예를 했다면 그 시간을 활용해 직무 관련 경험이나 실무 역량을 쌓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기업은 학점보다 실제 직무 수행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차이없으니 그냥 취업준비만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56 → 3.6으로 올리는 것이 취업에서 체감될 정도의 차이를 만들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특히 공대 취업에서는 학점이 일정 기준(보통 3.0~3.5 이상)을 넘으면 이후에는 직무 경험, 프로젝트, 인턴, 자격증, 자소서 완성도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왕복 3시간을 투자해 한 과목을 재수강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적인 선택인지 신중히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에서는 학점 컷을 3.6이나 3.7처럼 내부 기준으로 나누는 경우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학점을 보완하려는 노력”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아마 졸업유예 기간을 단순 취준 공백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간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재수강을 진행하지 않고 취업 준비에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학점은 높을수록 취업에 있어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0.04 학점을 향상시키는 것의 기회비용 대비 본인의 통학 시간(3시간), 취업 준비 시간 확보 불가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왕복 3시간동안 통학하면서 체력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며,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자기소개서 작성, 인적성 검사 대비, 면접 질문 준비 등을 진행함에 있어 지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품질보증 vs 생산기술
생산기술 직무로 지원했는데, 최종면접에서 품질보증 직무로 전환하면 어떤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이 더 적합해 보이신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품질보증은 고객사랑 회사 생산부서 사이에 껴서 굉장히 난처한 입장이 되는 자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회사에 다니고 있으신 분들도 품질보증에 대해 부정적인 자리라고 생각하시나요? (스트레스 정도/커리어개발/직무안정성 측면)
Q. 면접 시 증명서 제출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면접이 잡혀 있는데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를 발급해서 오라고 하셨습니다. 혹시 증명서에 기입된 발급 날짜를 전부 최근으로 해야할까요?? 제가 9월달쯤 pdf파일로 증명서 부분은 전부 파일로 보관하고 있었는데 증명서에 발급일이 전부 9월이라... 불성실에 보일까요?
Q. 공기업 경력직 도전
나이 30살인 남자 취준생입니다. 건설회사 사무직은 공기업이랑 관련성도 너무 떨어지고 커리어 확장에 도움되지 않을 거 같아 합격됐음에도 안 갔습니다. 무역회사 여러 곳에 면접을 봤고 다음 주 중에 합/불 여부가 결정납니다. 컴활 1급, 토익 825, 토스 AL, 한국사 2급, 사무자동화산기, MOS Master, 워드 2급, ITQ 아래한글 B급, 운전면허 1종 이렇게 스펙이 있습니다. 지방대 상경계열 졸업했고요. 방위산업체에서 사무직으로 3개월 일했고요. 나머지는 일일 알바 수십 번이 전부입니다. 다른 것도 배워봤는데 제가 추구하는 거랑 너무 달라서 그만뒀어요. 공기업 경력직 공채 도전하고 싶은데 거의 안 뽑나요? 일반채용과 특별채용으로 나뉘던데. 저는 일반채용으로 도전하는 거죠. 직무관련 경력이 또 중요할테고. 지방 공기업 및 수도권 공기업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행정 직무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무역/물류 쪽도 생각하고 있어요. 경력직 자리가 그렇게 없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