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졸업유예와 졸업
안녕하세요. 현재 8학기를 마치고 졸업과 졸업 유예 중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를 재학중이고,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분기, 컴활, 오픽 IH, 유니스트 연구 인턴 1개월, 대회 수상 1회, 학점 4.0 정도의 스펙만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나 현장 실습 경험이 없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이오 기업은 인턴 기회가 많지 않아 취업 준비생들이 실습 교육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하는 단국대 의약바이오 취업캠프 (기기 실습 및 교육 등 포함) 등 많은 교육들은 졸업 유예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졸업할 경우에 학생 인턴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13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aasdlkfjs얀센백신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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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 때 지원가능한 프로그램들과 졸업후 지원가능한 프로그램들의 구성이나 후기를 보고 결정해야할 것같아요. 요새 하도 취준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서 잘은 모르지만.. 단편적으로 생각했을 때 학생"만 지원가능한 프로그램에서 그렇게막 실무와 비슷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 졸업 vs 졸업 유예 선택기준 실습 / 인턴 경험 확보가 최우선이면 > 졸업 유예 졸업후 취업 바로 목표 > 졸업후 지원 가능, 다만 일부 학생 인턴은 불가 전략 졸업유예로 바이오 / 제약 실습, 캠프 참여 > 현장 경험 확보 졸업 후 지원시 > 산업체 계약직 /교육형 인턴 기회 노림 요약 :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습, 인턴 우선 > 졸업유예 추천, 졸업 후 바로 취업은 경험 없으면 다소 불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제약 바이오 취업 시장에서 졸업생의 공백기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졸업 유예를 신청하여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우려하시는 직무 교육은 대부분 졸업 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니 학생 신분이라는 안전망을 둔 상태에서 인턴과 교육 그리고 공채 지원까지 모든 기회를 열어두셔야 합니다. 소속이 없는 상태에서의 취업 준비는 멘탈 관리가 매우 어려우니 유예 상태에서 부족한 실무 경험을 GMP 교육으로 채우며 상반기를 노리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에서는 졸업 유예를 통해 실무 경험과 실습을 확보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제약·바이오 분야는 실제 현장 경험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유니스트 인턴 1개월과 취업캠프처럼 기기 실습·교육 경험을 추가로 확보하면 신입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다만, 졸업을 선택하면 ‘학생 인턴’ 지원 자격이 사라지고, 일부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 단기간에 스펙을 쌓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졸업 유예로 실습·교육·단기 인턴 경험을 충분히 확보한 뒤, 취업 준비와 병행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학점과 기존 수상, 자격증 등의 스펙도 함께 어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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