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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유예 고민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전적으로 제 잘못으로 인한 일이라 부끄럽지만 판단이 잘 안서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4학년 2학기에 인턴을 합격해서 원격 강의 6학점을 수강했습니다. 제 잘못으로 6학점 모두 기말고사 날짜를 착각해서 응시하지 못했고 다행히 중간고사를 만점 받아둬서 F학점은 아닌 D학점을 받았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취준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너무 내려가서 3.8에서 3.6이 되었습니다. 졸업 유예를 하며 재수강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원격 인기 강의라 확실히 재수강 할 수있는지는 모르겠음)
2026.01.09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3.6학점은 여전히 준수한 점수이므로 불확실한 재수강을 위해 졸업을 미루기보다 예정대로 졸업하여 취업에 집중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기업은 0.2점의 학점 차이보다 멘티님이 인턴을 통해 쌓은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을 훨씬 높게 평가하니 이를 자소서의 핵심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 지나간 실수에 얽매여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 당장 인턴 경험을 살려 자신 있게 지원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3.6이면 큰문제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른스펙들이 충분하다면 굳이 졸업유예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폴폴리페놀122에이치티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50%
우선 전 학기 평점이 3점 중후반이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원격 강의면 대부분 일반 교양 과목 같은데, 돈을 더 내고 한 학기 더 다니는 건 다시 생각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과목의 경중에 따라 졸업유예 진행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6학점에 해당하는 과목이 지원 직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과목일 경우에는 향후 채용 프로세스 진행시 서류 전형(학점 커트라인), 면접 전형(D학점에 대한 압박질문) 등에서 minus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므로 재수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해당 과목이 지원 직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을 경우에는 재수강을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졸업 유예까지 진행하면서 재수강할 필요는 없으며, 보다 낮아진 전체 학점을 다른 직무 역량으로 보완해주시는 방향으로 추진해주세요.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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