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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미루고 현장실습
안녕하세요. 대전에 있는 지거국 전기공학과 다니는 26년 2월 졸업 예정자입니다.(전기기사 준비중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 두 가지 입니다. 1. 전공 8학점이 남은 상태인데, 내년 1학기에 학교를 다니더라도 교내 학기제 현장실습을 가볼지. (당장 졸업한다고 어딜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것 같아서…) 2. 지원할 현장실습 기관 관련한 고민입니다. 중견 전선회사 생산팀(6개월) 정출연(원자력 품질보증 직무) 이 둘 중 당연히 전선회사가 도움이 되겠지만, 지원해서 합격할 확률은 후자가 더 높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 저는 전기 설비나 생산관리로 취업 준비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2025.07.17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직무와 관련된 곳 있으면 가는게 맞습니다. 2. 관련없는 현장실습은 도움 안 돼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장실습이 가능하다면 1학기 더 다니는 방향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전선회사 쪽으로 지원을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안 될시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 플랜 B도 생각을 해 보시구요.
- 감감자국밥송암시스콤코사원 ∙ 채택률 0%
1. 졸업을 미루고 현장실습을 나가서 체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졸업하고 당장 취업을 못한다면 공백기를 채워야 하는데 저는 이 부분이 어려웠습니다.(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어려워요ㅠㅠ) 2. 정출연이 더 괜찮아 보여요. 전선회사 생산팀은 말그대로 생산만 하는 팀입니다. 생산관리나 생산기술이 아니고 단순 생산직 이라면 정출연에서 업무를 경험해 보는것도 좋은 선택지 일 것 같습니다.
- 불불다가미래전파공학연구소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현실적이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전공 8학점이 남은 시기라면 빨리 졸업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현장실습 경험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것이 요즘 시기에는 더 도움으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분야는 현장 경험을 보는 곳도 많기 때문에 나중에 서류전형, 면접에서도 좋은 소재가 될 것입니다. 졸업을 미루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 시간동안 의미있는 경험을 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교내 학기제 현장실습하는게 좋으며 합격확률이 적더라도 저같으면 중견전선회사 지원해보겠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학교를 1학기 더 다니며 학기제 현장실습을 꼭 추천드립니다. 당장 졸업해도 원하는 진로로 바로 가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현장 경험이 훨씬 더 경쟁력을 높여줄 수 있어요. 전기 설비나 생산관리 취업을 생각한다면 전선회사 생산팀이 실무 경험과 경력에 더 직접적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합격 확률까지 감안하면 원자력 품질보증 직무도 도전해본 뒤 전선회사 우선 지원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중중장 별 세개네이버코사원 ∙ 채택률 60%
현장실습 인턴은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당장 취업이 큰 목표가 아니라면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기왕한다면 직무와 비슷한결로 갔을때 보다 더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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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무회계/재무기획 쪽으로 취준 중인 서성한 경영 98년생 여자입니다. 3년동안 CPA를 준비하다 포기하고, 최근에 외국계 재무팀 계약직을 약 1년 담당하였는데, 업무가 대부분 단순 비용 검토/분석으로 전문성을 어필하기엔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PA 공부로 쌓은 지식을 어떻게 활용해야 실무자분들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사이드 프로젝트로 재무제표 분석이라도 해야하는 걸까요?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전산회계1급, 컴활1급 보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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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도체아카데미의 반도체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과 한국폴리텍의 AI반도체 공정기술 과정에 모두 서류합격했고, 면접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원래는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장비사 CS 쪽으로 준비하려 했지만, 테스트 직무를 알아보니 전자공학 지식과 SW 지식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처럼 보여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테스트 직무는 공정기술에 비해 티오가 적고, 후공정 직무라 전공정 쪽보다 대우나 커리어 측면에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있어 고민됩니다. 국내 IDM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평가 및 분석, SK하이닉스 PE나 P&T 직무와 연관이 있어 보이지만, 석사 채용 비중이 높거나 학사 티오가 많지 않다는 얘기도 보입니다. 반면 공정기술 과정은 제가 원래 생각한 공정기술이나 CS 직무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취업 가능성 측면에서도 더 현실적인 선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테스트 쪽이 제 전공 지식과 SW 경험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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