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졸업 유예 시 이력서 상 졸업 시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혹시 졸업유예를 하여 8월에 졸업할 예정인데 이 경우 회사 지원할 때 8월로 적어야하나요? 졸업예정증명서를 발급받아 보니 2월로 나와있어서 2월로 작성해야 하나요? 검색해봤는데 뚜렷하게 답이 안 나와있어서 여기에 질문 올려봅니다!
2026.02.27
답변 7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원칙은 실제 학위 수여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졸업유예 상태라면 학위는 8월에 수여되므로 8월 졸업 예정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졸업예정증명서에 2월로 표기되어 있더라도 행정상 수료 기준일 뿐, 학위 취득 시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입사 시점에 졸업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2월 졸업 예정으로 작성했다가 실제 학위가 8월이면 추후 문제 소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애매할 경우 인사팀에 문의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실제 졸업 월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졸업 시기는 실제 학위 수여가 이루어지는 팔월 졸업 예정으로 기입하는 것이 서류상 혼선을 방지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졸업예정증명서상의 날짜가 현재 시점을 반영하더라도 최종 학위 수여 달을 기재해야 나중에 입사 서류 대조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학기 유예를 통해 최종 졸업이 확정된 시기를 기재하여 채용 과정에서 신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졸업유예를 한 경우, 회사 지원서에는 실제 졸업 예정일 기준으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8월에 졸업할 예정이라면 지원서에는 “졸업 예정: 2026년 8월”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졸업예정증명서에 2월로 나와 있는 이유는 학교 시스템상 원래 졸업일자를 기준으로 자동 발급되기 때문일 수 있지만, 채용에서는 실제 졸업 가능 시점을 기준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대부분 기업에서는 지원서 제출 시 “졸업 예정” 또는 “졸업유예 중”임을 함께 표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면접이나 서류에서 확인될 경우 정확한 시점을 알려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점은 허위 작성이 아니라 실제 졸업 시점을 기반으로 기재하는 것이며, 지원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명확히 표시하는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셰요 8월 졸업예정이맞늡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8월 예정이라면 8월로 기재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증빙서류 기준이 아니라 멘티분이 향후 제출을 할 증빙서류를 기준으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회사에 지원할 때 8월 졸업 예정으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졸업예정증명서는 본인께서 졸업유예를 신청하지 않았다는 전제를 하기 때문에 2월 졸업으로 기입되었으나, 현재 본인께서 졸업유예를 신청하였으므로 학적상으로 졸업 상태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력서를 작성하실 대 졸업 시기는 "8월"로 기입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졸업 유예 중인 상황이라면, 이력서에는 실제 학위를 수여받는 시점인 **'8월 졸업 예정'**으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졸업예정증명서에 2월로 기재된 이유는 현재 수료 상태라 가장 가까운 졸업 시점이 표시된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2월 졸업으로 적어두면 이미 졸업한 상태로 오해할 수 있고, 추후 최종 합격 시 제출할 졸업증명서와 날짜가 달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X년 8월 졸업 예정'**으로 작성하시고, 만약 시스템상 예정 기재가 어렵다면 비고란 등을 통해 유예 상태임을 알리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커리어 진로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29살 현재 2년 4개월차 엔지니어이며, 매우 소규모인 회사에서 Linux 기반 환경 운영 및 장애대응하는 인프라/HA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정처기, 오픽 IH 회사 업무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고, 업무 숙련도가 올라가면서 개인 시간도 어느 정도 확보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급여가 낮은 편이고, 개인적으로 물경력이라 생각되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하는 방안이 1. 중고신입으로 사기업 이직 → 자소서/경력 포장해서 대기업 공채 또는 더 큰 회사 도전 2. 회사 다니면서 공기업 준비 → 전산직 목표로 필기 준비 후 전환 고민되는 포인트 현재 경력이나 나이가 대기업 기준에서 애매한 포지션인지 자격증이나 스펙적으로 부족한 편인지 이직은 또 처음이다 보니 현직자 분들의 조업 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쪽 준비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3학년에 재학 중이며,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전자과 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학점 : 3.7(총 평점, 전공) 2. 어학/자격 : 토익스피킹 IM3, ADSP 3. 교내 수상 : AI 기반 실무 프로젝트 장려상 4. 전공 관련 실습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실습 2회 (교내 및 외부기관) 5. 졸업작품 : OLED 기반 디스플레이 소자 제작 및 기계적 신뢰성 평가 프로젝트 6. 현장실습(예정) : 세라믹 기반 전자소자 제작 및 특성 평가(2개월) 현재 준비 방향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직무 기준으로 적절한지, 또 중견기업 이상을 목표로 할 경우 추가로 보완하면 좋을 부분이 무엇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스펙 고민입니다
지방국립대 보유 스펙은 대상 1개/일반기계기사/산업안전기사 영어는 토스 im3입니다 올해 취업해서 재직중입니다 자격증은 더딸거면 건설기계설비기사 실기 남겨놨는데 이거랑 공조중에 뭘더 딸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이직하기엔 너무 이른가요? 원하는기업 공고뜨는데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워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