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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후 취준을 빨리 시작할 지, 재수강을 하며 졸업을 늦출 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중경외시 화학공학과 4-2를 마친 학생입니다. 취업 시 반도체 공정기술/공정설계 직무를 희망합니다. 제가 학점이 3.0/4.5라서 추가학기로 재수강을 하여 3.4까지 높일 계획이었습니다. 한 학기당 재수강을 2과목 밖에 못 들어서 '재수강 2과목+ 다른 전공 4과목'을 추가로 들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학기에 재수강 2과목만 수강하고 자격증 등 취준 준비를 한 뒤 25년도 2학기에 또 다른 재수강 과목 2과목과 다른 전공과목을 들을지 고민입니다. (남은 졸업학점이 1학점이라 이번 학기에 다른 전공 과목들을 들으면 수료상태가 되어 더 다닐 수 없습니다.) 한학기를 다니면 졸업 후 바로 취준을 할 수 있지만 3.4인 학점으로 평생 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두학기를 더 다니면 학점을 더 올릴 수 있지만 취업이 늦어지고, 25년도 하반기에 지원을 하려면 3.2정도의 학점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느 것을 추천하는지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2025.02.01
답변 7
- rreinheart우양포토닉스코부장 ∙ 채택률 52%
학점이 너무 낮아서 3.0 보다 크게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혹은 그보다 괜찮은 것을 어떻게든 얻으셔야합니다 인턴이나.
- 화화니화니12한국공항공사코대리 ∙ 채택률 54%
3.2와 3.4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3.0이상 또는 일부는 3.5 이상의 지원자격을 요구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시는것이 낫습니다
- 떠떠나볼래요롯데이노베이트코주임 ∙ 채택률 25%
3.4와 3.2 또는 3.0 의 학점은 면접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즉 3.0이나 3.4나 거의 동일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2.9면은 얘기가 달라지겠죠. 그러니 3.0이상만 맞춰 놓는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자격증이나 프로젝트에 시간 쏟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즉, 한 학기만 다니는 게 나을 것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을 언제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하는 시점에서 내 스펙이 얼마나 갖춰지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스펙들을 채우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가 중요한 것이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으면 졸업 후 가능한 괜찮은 곳에 취업을 하여 중고신입 전략으로 경력 채우면서 부족한 스팩을 채우고 다시 지원을 하는 방향을 하면 되는 것이고, 스펙을 조금만 더 채우면 완벽하다면 초과학기 2학기 정도 더 다녀서 스펙을 완벽히 채우고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시면 되는 것 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학점과 자격증 정도만 채우는데 초과학기를 쓰는 것은 시간이 많이 아깝기는 하네요. 거기에 어학을 더 올린다던지, 외부 교육을 더 이수를 한다던지, 공모전도 같이 준비를 한다던지, 관련 대외활동을 더 한다던지. 병행을 하였으면 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 3.2면 학점 커트라인으로 서류 탈락하는 회사가 많을겁니다. 최소 3.4는 만드시고 취준 도전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갖춰져있는 지가 중요합니다. 휴학이나 유예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스펙업을 위해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이 3.0 이시면 한학기 더 듣고 재수강 하는게 이득일듯 합니다.그리고 일부 부족한 스펙 보강하는쪽으로 방향 잡는게 좋아보입니다.
댓글 1
와와악작성자2025.02.01
네, 답변감사합니다. 한 학기는 필수로 다닐 생각인데 두 학기까지는 너무 늦춰진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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