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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vs 졸업유예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 취업에 실패한 이번 2월 졸업예정자인데 학적을 어떻게 처리할지 계속 고민이 되어 질문드려요 전기전자 전공생이고 인턴/현장실습 같은 스펙은 없습니다 (한 번 지원하고 탈락 후 하반기 취업 준비했던 상태) 참고로 작년 하반기에 대기업 몇 곳 지원했는데 가장 가고 싶은 곳들은 서류는 합격했습니다 올해는 붙었던 곳들도 서류탈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검색해 보면 학적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졸업유예 - 기졸업자만 지원 가능한 수시 채용 지원 못함 - 심리적 안정감(?) *졸업 - 반대로 졸업자 지원 불가한 인턴 지원 못함 학교 취업 지원 서비스는 졸업자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정리는 해봤는데.. 질문의 요지는, "졸업유예하면 수시채용을 못 쓰는 걸 감안했을 때 공대생 입장에서 요즘 대기업들도 수시채용을 많이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에 따라 졸업 vs 유예를 선택하게 될 것 같아서요"
2025.01.22
답변 8
- 코코딩하는공돌이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졸업예정자(졸업유예 포함) 분들만 지원한 기업이 많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졸업유예상태에서는 졸업자와 비슷한 상태를 가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희망하시는 직무와 회사에서 해당 유무만 확인하시면 큰 차이는 없을거로보입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대기업 수시채용이 인턴 보다 훨씬 더 포지션이 많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기회비용이 있지만 합리적인 선택은 졸업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초초음파식가습기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지금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수시 채용 규모와 횟수를 줄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기업에서 필요로만 한다면 언제든 채용 공고가 뜰 수 있습니다! 학교 수업을 추가로 듣는게 아니라면 저는 졸업을 할 것 같아요..!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저라면 뚜렷한 목적이 없다면 유예보다는 졸업을 하고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하신데로 요즘 대기업은 수시채용으로 진행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때문에 앞서 이야기한 부분을 감안하여 선택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은 수시채용이 활발하기에 스펙이 좋다고 생각하시고 면접도 자주 가보셨으면 졸업을 하는게 좀 더 이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졸업유예를 추천 드리는 것이 수시채용보다는 인턴의 기회를 잡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기회만 잡는다면 스펙업이 되면서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올라가기 때문에 더 이점이 된다 생각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학생만을 위한 인턴을 할 게 아니라면 졸업유예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졸업 유예를 할 때는 유예를 통해 어떤 이득을 볼지를 먼저 생각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홍홍원멘토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홍원멘토입니다. 교내 서비스도 가능하니 졸업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요즘은 수시채용이 많아 그냥 놓치기엔 아까운 기회일것 같습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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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대 4학년 전기 진로/직무 방향성 고민
지거국 전기/전자공학 4학년 전체학점 4.1 / 전공 4.4 자격증: 전기기사, 6시그마(GB) / ADsP와 전기공사기사는 취득 예정 경험: 캡스톤 1, 공모전 1, 전공 수업 팀 프로젝트 경험 등 어학: 토스(IM3) -> IH 도전중 수상이력 X 아직 직무를 정하지 못한 상황이고, (공정기술, 설비기술, 자동화 제어, 설계 등.. 어떤 직무로 갈지) 직무도 회사마다 명칭이 다 달라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산업 분야 하나를 특정하는 것도 어렵구요. 막연히 전기쪽으로 가고 싶긴 한데 스펙을 쌓으려면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공모전들을 봐도 과연 이게 직무 경험으로 쓸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전기 분야 학사 비중이 높은 직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현재 여름방학부터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사기업(하위 대기업 급) 가능할지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연하게 직무경험 X) 공기업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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