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종합상사 해외영업 자격증: 무역영어 vs 국제무역사 vs 물류관리사
상반기에 종합상사 해외영업 서류합을 많이 했는데, 면접에서 무역, 물류 관련 지식이 부족해서 1차탈 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이 산업에 관심이 있으면 왜 관련 자격증을 따지 않았나"와 같은 질문을 받은 적 있습니다. 이에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위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까 하는데, 어떤 자격증이 더 직무와 핏이 맞을까요? 종합상사, 제조업 해외영업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2025.06.25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보통 무역영어를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취득을 하시며 그 다음이 물류관리사 입니다. 자격증은 많은 분들이 취득을 하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만으로는 크게 어필요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종합상사와 제조업 해외영업 직무에 가장 핏이 잘 맞는 자격증은 국제무역사 1급이며, 무역영어 1급도 기본 자격증으로 충분히 인정받습니다. 국제무역사는 무역실무, 계약, 결제, 통관 등 실질적인 무역지식을 다루기 때문에 면접에서 직무 이해도와 관심을 보여주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무역영어는 난이도가 낮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 위주라서 입문용으로 좋고, 국제무역사와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물류·운송·보관 등 물류 분야에 특화된 자격증으로, 물류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우선순위는 다소 낮습니다. 결론적으로, 해외영업·무역영업 직무에는 국제무역사 1급과 무역영어 1급을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요즘은 해외 영업도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역지식이나 제품의 이해도 측면으로 자격증을 요구를 합니다. 따라서 국제 무역사 , 무역영어를 취득을 해주시는게 좋고 물류 관리사는 순위에서 후순위에 있습니다. 국제 무역사가 무역 실무 전반에 대한 인코텀즈, L/C 운송, 수출입 절차등)의 이해하시는데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종합상사 해외영업 면접에서 관련 자격증 질문을 받으셨군요. 종합상사와 제조업 해외영업에 지원하신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자격증을 취득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것은 국제무역사입니다. 종합상사 해외영업에서는 무역 실무 지식이 필수적이고 계약 대금결제 통관 등의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해야 하거든요. 면접에서도 무역 관련 지식 부족을 지적받으셨다고 하시니까 국제무역사가 가장 직무와 핏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전공자 기준으로 3-5주 정도면 취득 가능해요. 두 번째로는 무역영어 1급을 추천드려요. 해외영업에서는 영어 실력이 매우 중요하고 특히 무역영어는 일반 영어와 달리 계약서 작성이나 비즈니스 이메일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영어를 다루고 있습니다. 해외영업팀 팀장 경력자도 무역영어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전공자 기준으로 1-2주 정도면 취득 가능합니다. 물류관리사는 세 번째 우선순위로 고려해보세요. 해외영업에서 물류 지식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종합상사 해외영업 직무에서는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만큼 직접적인 연관성은 떨어져요. 다만 물류비 절감 방안 제안 등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간이 제한적이시라면 국제무역사부터 시작해서 무역영어 1급 순서로 취득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두 자격증 모두 있으면 종합상사 면접에서 무역 관련 지식과 관심도를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선배님들 인사 직무 자소서에 동아리 회장 경험 넣으면 마이너스인가요
학교 에타에 기업들은 사원 대리급이 동아리 회장 학생회장 했다는 걸 안좋게 본다는 댓글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노조 대가리랑 같은 이치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Q. 중소기업 생산기술 직무 어떻게 어필해야될까요?
중소기업에서 생산기술 직무로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수작업 공정 위주의 생산 환경에서 지그 설계·제작을 통한 공정 비효율 개선, 작업 표준서 작성, 조립 초기 단계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간단한 검사 지그 제작, BOM 및 설비·제품 이력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정 하나하나를 직접 이해하고, 작업 흐름·불량 발생 지점·작업자 동선을 고려한 개선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제가 희망하는 대기업 생산기술 직무는 자동화 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작업 기반 공정 개선 경험을 자동화 중심의 생산기술 직무에 어떻게 연결해 어필하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4월] 월간 hy-way(경력) 지원 문의
저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저 같은 경우 [4월] 월간 hy-way(경력)에 지원할 수 있나요? https://www.skcareers.com/Recruit/Detail/R260758 지원 자격에는 아래와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학력 :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답변 감사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