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종합상사 (혹은 해외영업) 지원 시 자격증 없는 언어 능력도 자소서에 기재해도 괜찮을까요?
영어는 상급이고, 제2외국어는 학원으로 A2까진 수강해서 일상 회화가 조금 가능하나 자격증은 없는 상태입니다. 자소서에 제2외국어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공부하고싶다 정도로의 기재가 메리트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ㅜㅜ 그리고 이 정도 수준으로 이력서에 '하/초급'으로 체크하는 것도 굳이일까요?
2026.03.13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종합상사나 해외영업 지원 시 자격증이 없는 언어 능력도 충분히 자소서에 작성 가능합니다. 특히 영어 상급이라면 실제 활용 경험이나 소통 능력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은 자격증보다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지 더 관심을 가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2외국어는 자격증이 없어도 공부 과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정도로 언급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장하기보다는 학원 수강 경험과 기본 회화 가능 정도로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 언어 수준 체크는 초급이나 하로 표시하는 것은 크게 메리트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자소서에서 공부 의지와 글로벌 업무 관심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설명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가 상급이라면 제2외국어는 보조 강점 정도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A2 수준에 자격증이 없다면 이력서에서 ‘초급/하’로 체크하는 것은 큰 메리트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소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 중이며 향후 업무 활용을 위해 계속 공부할 계획” 정도로 가볍게 언급하는 것은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핵심은 영어 역량을 중심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로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재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면접에서 질문이나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을 시 멘티분이 문제없이 대처가 가능하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재하시는 건 비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체크하셔도됩니다.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제2외국어면 메리트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종합상사나 해외영업 직무에서는 언어 능력을 자격증으로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업무에서는 시험 점수보다 회화 가능 여부와 활용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이 없더라도 학원 수강 경험이나 어느 정도 회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자소서에 자연스럽게 언급하는 것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특히 해당 언어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는 내용은 해외영업 직무 지원 동기와 연결하면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력서에서 언어 수준을 하 초급으로 체크하는 것은 크게 메리트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면 굳이 강조하기보다는 자소서에서 관심과 학습 과정 정도로만 풀어주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핵심은 영어 활용 능력을 중심으로 보여주고 제2외국어는 성장 가능성과 관심 분야로 연결해 설명하는 전략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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