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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견기업을 입사포기하면 추후 불이익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2학기 이공계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대기업만 노려보고 졸업 후에는 중견까지는 입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 취업 강의에서 면접 경험과 서류 합격률을 얻기위해서 갈 맘이 없더라도 중견까지 써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면접 경험을 얻기위한 면접에서 덜컥 최종 합격을 해서 입사 포기를 한다면 만약 내년 채용 전형에서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혹시 기업 사정에 대해 잘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해야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09.10
답변 7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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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연히 입사 포기를 한 기업에 대해서 내년에 재지원을 한다면 떨어집니다. 그냥 탈락시킵니다. (저도 여러 대기업에 동시 합격을 했었고, 시험 삼아서 입사 포기했던 대기업에 서류를 넣어봤는데 짤 없더군요.) 현재 단계에서는 중견까지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갈 마음 없는데 면접 준비하는 것도 마음이 괴로운 부분이기도 하고요. 내가 진정 마음이 가는 중견만 골라서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멘티분이 해당 기업을 다시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면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내년에 다시 지원을 할 예정이시라면 포기를 하시면 안됩니다. 불이익이 있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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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종 합격 상태에서 포기하시면 불이익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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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무 앞서 가셨는데요. 최종 면접까지 가서 입사가 확정된 상태에서 포기를 한다면 어느 정도의 페널티는 부여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이 사람을 뽑아봤자 다시 안 올 거라는 확신이 생기는거라서 이 부분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만 보통 확률적으로 최합까지 가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시작 단계에서 벌써 그런 것을 걱정하는 거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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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연히 입사포기는 더이상 이회사에 발을 드리지 않는다는 조건이기에 붙은 기업에 안간다는건 나중에는 채용 불이익 있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최종 면접 합격하셨을 때 입사 포기를 하신다면 다음전형 때는 기업에 따라 필터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도도도도로로
저도 직장생활 짧게 1년정도 하고 취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중견기업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대기업을 목표로 하면 중견기업에서 경력을 만들고 이직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지금 붙은 중견기업에 다시 지원할 생각이시면 다음에 다시 붙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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