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견기업 취직 희망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마케팅 취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요새 취준이 많이 어렵다고 들어서 겁이 나네요. 정량적 부분에서 영어 점수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그 부분을 올리면 합격가능성이 더 올라갈지 궁금합니다. 인턴 경험이 없는데 인턴 경험이 없으면 신입으로 취직하기 어려울까요? 인턴을 먼저 한 다음에 신입으로 지원해야 할까요? 수도권4년제 광고졸업 4.29 / 4.5 영어 오픽 IM2, GAIQ, 컴활1급(준비 중) 광고기획 관련 공모전 1회 수상, 1회 본선 진출, 영상 관련 콘텐츠 공모전 1회 수상, 유튜브 채널 운영(총 조회수 13만), 대외활동 중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릴스 캠페인 진행 조회수 400만 이상), 공기업 대외활동 2회, 다수의 영상 콘텐츠 제작(영상 편집 및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사용)
2024.09.27
답변 7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영어를 많이 쓰는 직무가 아니면 영어 하나 때문에 크리티컬하게 합불이 나뉘진 않습니다. 물론 영어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긴 합니다. 최종 목표가 신입인데, 스펙이 부족하다고 신입 안넣고 인턴만 넣는건 되게 모순적이죠. 인턴/신입 가리지 말고 다 지원하셔야 하는 겁니다. 그러다 붙으면 어떡하려고 하세요. 떨어지든 말든 일단 지원을 하셔야 하는 겁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어학점수는 조금더 올리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인턴경험없어도 합격은 가능합니다만 마케팅은 경험이 중요한데 대외활동경험이 많아서 경쟁력있어보입니다.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헉... 스펙이 짱짱하시네요. 아무래도 광고쪽 학생들이 대외활동과 수상을 많이하는 편이긴하지만, 그래도 아주 고스펙이신것 같습니다. 큰 기업(제일,대홍,이노션..) 지원해보셔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도 올려주시고, 현재 스펙 괜찮기에 인턴 한 번 더 해주시면 목표로 하는 기업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마케팅 같은 분야는 티오가 극소수로 오픽은 IH이상이 거의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공모전 경험이 있다해도 영상관련이라서 조금은 어학을 돋보여주는게 좋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어학은 고고익선이라 높을수록 무조건 유리하니 최대치까지 올리시는게 현명하고, 인턴이 필수는 아니지만 경험이 있는게 확실히 유리한건 사실이라 기회가 닿는다면 무조건 잡으시는게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견의 경우에는 인턴의 경험이 있는 것이 좋으나 강소의 경우에는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보셔야 합니다. 멘티분의 경우에는 인턴의 경험은 없지만 워낙 다양한 경험이 있으셔서 어필을 할 요소가 많아 도전을 해보셔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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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성격 장단점
안녕하세요 장단점 어떤지 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동아리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어색한 분위기에서 먼저 말을 걸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구성원 간의 연결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M사 교육 과정에서도 팀원들이 지쳐 있던 상황에서 분위기를 환기시켜, 이후에도 팀원들이 저를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방황하던 때에 동료로부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힘이 있다"라는 말을 들을수있었습니다. 단점은 친한 사람들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점입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제 업무 일정이 지연되거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상황을 판단할 때 감정과 객관적 사실을 분리하여 생각하고, 그 기준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기계과 생산기술 지망자 방향성
건동홍라인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4학년 막학기 재학 중이고, 약점으로 작용하는 학점이 지금 3.24라서, 이번학기 졸업하면 학점을 3.4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은 여러가지 하지는 못하고, ai로보틱스 부트캠프 6개월 수료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기업들 채용공고가 계속 뜨는 기간이니, 일단 지원서 난사를 해보기는 하는데, 솔직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산기술 지망이니, 지원서 전부 떨어지면 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보려 하는데,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막막해서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Q. 정직원 전환 고민 있어요
안녕하세요, 30살 남성입니다. 지방대 학사 기술경영전공/HRD부전공 졸업했고 졸업 후 2년 동안 공부하느라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785, 사회조사분석사2급, 직훈개발교사3급 밖에 안되는데 원래는 채용대행 쪽 연구원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했었고 AI 관련 직업훈련기관 수료 후 4개월 구직 끝에 최근 컨설팅 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3개월 근무를 끝냈는데 계약서 작성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본급 100만원에 각종 수당을 붙이고 명절과 연말 성과급이 나가는데 원천징수 영수증에는 기본급 100만 원만 찍히는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3.3%를 떼는데 이래야 세금을 덜 떼서 직원들이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아해서 찾아보니 프리랜서 가장 계약?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이 경우에 해당될까요? 회사 업무상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두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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